경상북도 봉화군 상운면

상운면은 단양 우씨 집성촌이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1,604명입니다. 봉화읍이 아닌 영주시 생활권에 가깝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영주시 생활권에 가까워 도시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단점

학교는 상운초등학교 1곳뿐이라 중·고등학교 진학은 다른 지역으로 나가야 합니다.

상운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29명(−1.8%) 줄었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2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9.3%)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582명 총인구 · 봉화군 10곳 중 9위
−1.8% 1년 전 대비 (−29명)
59.3%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997세대 · 세대당 1.5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340
80대86153
70대208191
60대225207
50대13893
40대4926
30대3822
20대2117
10대2120
0~977
65세 이상 비율 비교
상운면59.3%
봉화군46.9%
경북28.6%
전국22.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봉화군 상운면 특징

행정구역 연혁 — 서면·임지면 통합

상운면은 1914년 옛 서면(西面)과 임지면(林只面)을 통합해 만들어졌습니다. 1973년 두월리·내림리가 영주군 이산면으로 넘어가고, 1983년에는 명호면 신라리가 편입되는 등 여러 차례 경계가 조정됐습니다. 이런 연혁 때문에 현재도 영주시와 생활권이 겹치는 구간이 많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상운초

상운초등학교가 있으며, 915번 지방도로 안동시와도 연결됩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전원주택·과원 매물

상운면은 저수지 조망 전원주택부터 저가 지상권 매물까지 다양합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하눌리 저수지 조망 전원주택(188.27㎡)이 3억 2,000만원에, 지상권만 있는 소형 주택은 7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비타민나무 800그루가 식재된 과원(2,280평)은 9,800만원에 나와 있어 특수작목 창업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단양 우씨 집성촌

단양 우씨 집성촌으로, 다큐멘터리 ‘워낭소리’의 주인공 최원균 할아버지가 거주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주 생활권

봉화읍보다 영주시 생활권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