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전통 고택·종택이 많아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지역입니다.
단점
학교는 법전중앙초등학교 1곳뿐이라 중·고등학교 진학은 다른 지역으로 나가야 합니다.
법전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12명(−0.7%) 줄었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5).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1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5.3%)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807명
총인구 · 봉화군 10곳 중 8위
−0.7%
1년 전 대비 (−12명)
55.3%65세 이상 비율
0.05소멸위험지수
- 1,079세대 · 세대당 1.6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1,950
1,876
1,801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960
80대100167
70대178180
60대285217
50대15792
40대6149
30대4327
20대3721
10대4137
0~91719
65세 이상 비율 비교
법전면55.3%
봉화군46.9%
경북28.6%
전국22.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봉화군 법전면 특징
생활권 — 동서로 나뉜 면
법전면은 36번 국도가 동서로 관통하지만, 실제 생활권은 면소재지인 법전리 중심의 서쪽(법전리·소지리·풍정리·척곡리)과 동쪽(소천리·어지리·눌산리)으로 나뉩니다. 동쪽 지역은 법전리보다 춘양면 소재지(의양리)가 더 가깝습니다. 남쪽 사미정로를 이용하면 36번 국도를 거치지 않고도 동서를 오갈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법전중앙초
법전중앙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시골주택 매물
법전면은 저가 시골주택 매물이 눈에 띕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대지 300평에 텃밭이 딸린 지상권주택이 2,500만원에, 조용한 마을의 주택(62.8㎡)이 7,2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밭 946평 규모 토지도 5,000만원 선으로, 봉화군 내에서도 진입 비용이 낮은 지역에 속합니다.
고택·종택과 사미정계곡
법전리·척곡리 일대에 고택·종택이 다수 있고, 사미정계곡도 있습니다.
36번 국도 관통
36번 국도가 동서로 관통해 교통이 편리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