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명호면은 봉화군의 대표 관광자원인 청량산·청량사가 있는 지역으로, 인구는 약 2,031명입니다. 35번 국도로 안동시 도산면과 접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청량산·청량사라는 전국구 관광자원이 있어 관광연계 창업에 강점이 있습니다.
단점
학교는 명호초등학교·청량중학교뿐이라 고등학교 진학은 다른 지역으로 나가야 합니다.
명호면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34명(−1.7%) 줄었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3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4%)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1,991명
총인구 · 봉화군 10곳 중 4위
−1.7%
1년 전 대비 (−34명)
53.4%65세 이상 비율
0.04소멸위험지수
- 1,213세대 · 세대당 1.6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2,200
2,096
1,991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633
80대75160
70대242222
60대335265
50대193116
40대7734
30대3927
20대3218
10대5231
0~91410
65세 이상 비율 비교
명호면53.4%
봉화군46.9%
경북28.6%
전국22.1%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봉화군 명호면 특징
지리적 특징 — 하천 합류 지점
명호면은 낙동강 본류에 운곡천·법전천·도천·관창리천 등 여러 지방하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합니다. 청량산에서 발원한 물줄기들이 모이는 지형 덕분에 계곡과 강변 경관이 함께 발달했습니다. 도천리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도천1~4리 중 2·3리는 법전면 생활권에 속하는 등 인접 면과 생활권이 겹치는 구간도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명호초·청량중
명호초등학교와 청량중학교가 있습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시골주택·토지 매물
명호면에는 청량산 자락의 토지·주택 매물이 올라와 있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지상권주택(92.56㎡)이 4,000만원에, 텃밭이 딸린 주택(99.1㎡)이 1억 3,0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계획관리지역 임야(10,284평 규모)는 1억 3,000만원 선입니다.
청량산과 청량사
봉화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청량산·청량사가 있고, 삼동재 도깨비도로와 비나리 마을도 있습니다.
안동시 접경
35번 국도로 안동시 도산면과 접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