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

축동면은 가산리·탑리·구호리 등 7개 법정리로 이루어진 소규모 농촌 지역으로, 남해고속도로 사천·축동 나들목이 있어 교통 요지 역할을 합니다. 인구는 2010년 2,282명에서 2022년 1,539명으로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는 등, 사천시 읍·면·동 중에서도 인구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고속도로 나들목이 있어 광역 교통이 편리하고, 사천읍·사남면 생활권과 가까워 필요한 인프라를 이용하기 쉽습니다. 조용한 농촌 환경에서 벼농사 등 전통 농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단점

인구 감소·고령화가 뚜렷해 지역 내 상권·생활 인프라는 부족한 편입니다. 규모가 작은 면이라 새로운 정착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435 총인구(거주자 기준)
898세대 세대수
1.6명/세대 평균 세대원수
평균 세대원수가 낮은 편이에요 — 1인가구나 고령가구 비중이 높을 수 있어요.
남 767명 · 여 668명 · 사천시 15개 읍·면·동 중 인구 14위 (1.3%)
연령대별 인구
0~20세 69명 (4.8%)
20~30대 127명 (8.9%)
40~50대 334명 (23.3%)
60~70대 678명 (47.2%)
80대 이상 227명 (15.8%)

사천시 축동면 특징

남해고속도로 사천·축동 나들목 — 교통 요지

남해고속도로 사천·축동 나들목이 있어 진주·순천 등 인근 도시로의 접근성이 좋습니다. 사천시 동남부의 관문 역할을 하는 위치입니다.

7개 법정리로 이루어진 소규모 농촌

가산리·탑리·사다리·길평리·반룡리·배춘리·구호리 7개 법정리로 구성된 아담한 면으로, 전형적인 농촌 마을들이 모여 있습니다.

지속적인 인구 감소 추세

2010년 2,282명이던 인구가 2022년 1,539명까지 줄어드는 등, 사천시 내에서도 인구 감소가 뚜렷한 지역입니다. 고령화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정착 인구 유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벼농사 중심의 농업 지대

특별한 관광지나 산업시설보다는 벼농사 등 전통적인 농업이 이어지는 지역으로, 조용한 농촌 생활을 원하는 경우 눈여겨볼 만합니다.

사천읍·사남면 생활권과 인접

사천읍·사남면 등 사천시 신흥 주거지와 가까운 편이라, 농촌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필요한 경우 인근 도심 인프라를 이용하기 비교적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