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진접읍은 남양주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인구는 94,337명(2026년 8월 말 기준)입니다. 3기 신도시 왕숙신도시 사업지 일부와 진접선 진접역을 함께 갖춘, 남양주 북부의 개발 중심지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진접역(4호선 진접선)·진접터널로 서울 접근이 편리하고, 광릉테크노밸리 등 일자리와 왕숙신도시 개발 호재가 있습니다.

단점

인구가 1년 새 95,072명에서 94,337명으로 줄었고, 왕숙신도시 편입지는 개발 완료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진접읍 인구 통계 2026년 8월 기준

1년 새 712명(−0.8%) 줄었어요. 최근 1년 사망이 출생보다 269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48)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8월보다 71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0.5%)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93,933명 총인구 · 남양주시 16곳 중 3위
−0.8% 1년 전 대비 (−712명)
20.5%65세 이상 비율
0.48소멸위험지수
  • 39,764세대 · 세대당 2.3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8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87481
80대1,4232,316
70대3,7284,272
60대7,1257,006
50대8,9788,524
40대6,9377,386
30대5,0424,482
20대5,3784,748
10대5,5715,277
0~92,6432,429
65세 이상 비율 비교
진접읍20.5%
남양주시19.8%
경기1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09 ~ 2026.08)
−269명자연 증감 · 출생 404 − 사망 673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남양주시 진접읍 특징

왕숙신도시 편입 — 3기 신도시 진접권역

진접읍 연평리·내곡리·내각리 일대는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 사업지에 포함돼 있으며, 왕숙지구는 진접읍·진건읍·퇴계원읍 일원 약 311만평(수용인구 15만 5,184명) 규모로 조성됩니다. 기존 남양주진접2공공주택지구(장현·부평리 일대)와는 별도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진접읍은 왕숙신도시 개발이 본격화하면 남양주 북부 개발의 중심지 역할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진접역과 진접터널

2022년 3월 수도권 전철 4호선 진접선 진접역이 개통돼 서울 창동·노원 방면 이동이 편리해졌고, 2017년 개통한 덕송내각고속화도로(진접터널)로 서울 노원구 상계동까지도 바로 이어집니다. 남양주진접2공공주택지구를 비롯한 주거지가 국도 제47호선과 왕숙천 유역을 따라 형성돼 있고, 관내에 남양주북부경찰서와 광릉테크노밸리·금곡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도 있습니다. 국립수목원·봉선사·남양주 광릉 등 자연·문화 관광지도 가까워 일자리와 정주 여건을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정착 비용 감 잡기 — 신도브래뉴·원일아파트

집품 실거래 기준 2026년 9월 신도브래뉴아파트 49평형이 6억 1,000만원(12층), 원일아파트 26평형이 2억 4,900만~2억 5,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2026년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철마산 뷰 176㎡ 아파트가 10억원, 진접역 인근 45㎡ 소형 아파트가 1억 3,3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진접역 인근 단독주택용지(220㎡)는 5억원, 자연녹지 토지(2,251㎡)는 17억 7,000만원 수준입니다.

지명 유래 — 진벌면과 접동면

진접읍이라는 이름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양주군 진벌면과 접동면의 앞 글자를 하나씩 따 지은 것입니다. 고구려 골의노현, 신라 황양현을 지나 고려·조선의 풍양현으로 이어진 오랜 고을이었고, 1989년 진접면에서 읍으로 승격했습니다. 1995년 오남출장소가 오남면으로 독립하며 지금의 진접읍 경계가 갖춰졌습니다.

산업·상권 — 사업체 6,095개

2019년 통계 기준 진접읍 내 사업체는 6,095개, 종사자는 2만 8,701명으로 남양주 읍·면 중 가장 규모가 큰 산업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도·소매업(1,455개 업체, 종사자 6,011명)과 제조업(1,352개 업체, 종사자 8,288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광릉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 일자리와 진접역 통근을 함께 고려하는 이주자에게 맞는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