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산시 동문2동

동문2동은 서산 시내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서산 시내 생활권으로 상권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단점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동문2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164명(−2.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4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11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9)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6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7.0%)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7,948명 총인구 · 서산시 15곳 중 8위
−2.0% 1년 전 대비 (−164명)
27.0%65세 이상 비율
0.29소멸위험지수
  • 4,339세대 · 세대당 1.8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870
80대146254
70대408502
60대669724
50대796696
40대548506
30대473291
20대492325
10대386343
0~9156135
65세 이상 비율 비교
동문2동27.0%
서산시24.8%
충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54명자연 증감 · 출생 22 − 사망 76
−111명사회 증감 · 전입 1,000 − 전출 1,111
−165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6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000명)
  • 서산시 안 다른 읍·면·동503명 (50.3%)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07명 (10.7%)
  • 수도권229명 (22.9%)
  • 그 밖의 시·도161명 (16.1%)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2
20~39세−30
40~64세−28
65세 이상−2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서산시 동문2동 특징

상권·교통 — 동부시장·공용버스터미널

동문2동은 서산공용버스터미널과 1956년 서부저자시장에서 이전한 동부시장, 동문동 먹자골목이 자리한 서산시의 상업·교통 중심지입니다. 서산시는 동문2동을 상가가 밀집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상업·금융·교통의 중심지로 소개합니다. 산업구조에서 상공업 비중이 88%에 이를 만큼 상권 의존도가 높은 지역입니다.

생활권 — 시청 1.2km 원도심

동문2동은 서산시청으로부터 약 1.2km 떨어져 있어 행정기관 접근성이 뛰어난 원도심 지역입니다. 중심 상권을 낀 지역인 만큼 병원, 약국, 상가 등 일상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에 밀집해 있습니다. 주거와 상업이 섞인 원도심이라 차 없이도 일상생활을 꾸리기 쉬운 편입니다.

주거비용 — 한라비발디·극동한신 실거래

동문2동에는 극동한신·현대·한라비발디 등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집품에 공개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보면 2026년 9월 20일 한라비발디(2006년) 49평이 4억 500만원에, 9월 18일 극동한신 16평이 4,5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소형 구축은 수천만원대에도 거래돼 상권 한가운데서 적은 비용으로 시내 생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 — 동문2동 주민참여장터

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9월 5일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주민참여장터를 열어 주민들이 쓰지 않는 의류·도서·장난감 등을 직접 판매하거나 나누도록 했습니다. 장터에서는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에코백과 종이봉투를 빌려주는 자원 재활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새로 정착한 주민도 이런 동 단위 행사를 통해 이웃과 자연스럽게 얼굴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