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대천 시내 생활권으로 상권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1년 새 582명(+9.8%)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0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616명 많았어요. 전입자 10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9)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582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7.0%)이 충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3,461세대 · 세대당 1.8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58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보령시 안 다른 읍·면·동961명 (70.3%)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23명 (9.0%)
- 수도권137명 (10.0%)
- 그 밖의 시·도146명 (10.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보령시 대천2동 특징
대천천에서 이름을 딴 서해안고속도로 관통 지역
대천(大川)이라는 지명은 ‘큰 하천’이라는 뜻으로, 동을 가로지르는 대천천에서 유래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동의 서부를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어 광역 교통망에 바로 접근할 수 있으며, 갈머리·소미·관촌·쌍암관촌 등 자연마을이 대천 시내와 맞닿아 있습니다. 대천1동과 마찬가지로 도시형 생활권에 속해 있어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른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한내시장·동부시장
대천2동 인근에는 한내시장·동부시장·보령특산물시장 등 대천 시내 전통시장이 몰려 있어 생필품과 수산물·농산물을 가까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대천초등학교 등 인근 학교와 병·의원도 도보권에 있어 자녀 양육이나 통원 치료에 큰 불편이 없는 편입니다. 시내 생활권에 속한 만큼 별도의 차량 없이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라온프라이빗 등 매매 2억 원대
대천2동이 속한 대천동 법정동 일대에는 라온프라이빗처럼 25평형이 2억 1천만 원대에 거래되는 중소형 단지가 있어, 대천1동 원도심 구축 아파트보다는 다소 높은 시세를 보이는 편입니다. 아파트 외에도 단독주택과 빌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매물 유형이 다양한 편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은 만큼 매매·전세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는 지역입니다.
공공기관 — 법원·교육지원청·중부발전 본사
대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정리한 관내 기관에는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 보령시법원과 보령등기소(중앙로 128), 충청남도보령교육지원청(보령북로 169),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령서천지사가 있습니다. 보령북로 160에는 한국중부발전 본사가 자리하고 있고, 교육기관으로는 대천여자고등학교·대천여자중학교·대남초등학교·대관초등학교가 동 안에 있습니다. 법무·등기·교육 행정 기관과 초·중·고교가 한 동에 모여 있어, 전입 뒤 각종 민원 처리와 자녀 통학을 가까이에서 해결하기 쉬운 편입니다.
갈머리·소미 등 자연마을이 남아있는 도심
대천2동에는 갈머리·소미·관촌·쌍암관촌 등 옛 자연마을의 이름과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어, 도시화된 대천 시내 속에서도 정겨운 마을 정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면적은 4.19㎢로 크지 않은 편이지만 통이 18개로 세분돼 있을 만큼 인구밀도가 높은 주거지입니다. 완전히 새로 조성된 신도시가 아니라 오래된 마을이 도심으로 편입된 형태라, 정착 후 이웃 간 유대감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잘 맞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