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당진 시내 생활권으로 상권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도시화된 지역으로 전형적인 농촌 정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1년 새 128명(−0.8%)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5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15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2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5.6%)이 충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6,973세대 · 세대당 2.2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2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당진시 안 다른 읍·면·동879명 (50.7%)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74명 (10.0%)
- 수도권412명 (23.8%)
- 그 밖의 시·도269명 (15.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당진시 당진3동 특징
빠르게 도시화되는 신흥 시가지
당진3동(우두동·원당동·시곡동)은 원래 일반적인 농촌 지역이었으나, 당진 중심 시가지의 외연이 확장되면서 아파트·관공서·박물관 등이 속속 들어서며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당동에는 710세대 규모의 당진원당한라비발디(2009년 8월 입주)와 580세대 규모의 당진원당이안(2012년 2월 입주) 등 대단지 아파트가 자리 잡았습니다. 청구·현대그린·우민늘사랑·주공1·3단지·부경1·2차 등 다양한 시기에 지어진 아파트가 섞여 있어 신구 주거지가 공존합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원당초·원당중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는 원당동에 있으며, 원당초등학교와 원당중학교가 자리해 있어 자녀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길거리 미술 전시관 조성, 주민 벽화 그리기, 등교길 콘서트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어 원도심보다 젊은 생활 분위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당진 시내와 가까워 병원·상권 이용도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주민자치 문화 활동
당진3동은 길거리 미술 전시관 조성, 주민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등교길 랄랄라 콘서트 등 독자적인 주민자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시화가 진행 중이면서도 주민 주도의 문화 프로그램이 자리 잡아 원도심이나 신도시와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새로 유입되는 주민이 지역 커뮤니티에 참여하기 좋은 환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