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주시 월송동
월송동은 신도시 개발이 추진되는 지역으로, 구석기 유적인 석장리유적과 석장리박물관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석장리유적이라는 전국구 선사시대 유적과 신도시 개발 잠재력을 함께 갖춘 지역입니다.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262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5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47명 많았어요. 전입자 9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6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7.5%)이 충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7,113세대 · 세대당 2.2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6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공주시 안 다른 읍·면·동686명 (49.5%)
- 충남 안 다른 시·군·구159명 (11.5%)
- 수도권151명 (10.9%)
- 그 밖의 시·도389명 (28.1%)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공주시 월송동 특징
지역 개요 — 옛 장기면 땅에 새로 연 동
월송동은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때 공주에 남은 옛 장기면 지역(송선리·동현리·석장리)과 신관동 일부를 합쳐 새로 문을 연 동입니다. 월송천이 금강으로 흘러들며 만든 충적 평야에서는 벼농사, 낮은 산지 비탈에서는 밭농사를 짓고, 월송·옹골·정산·다래울 같은 마을이 자리해 있습니다. 최근 대규모 택지개발로 월송국민임대아파트 등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농촌 마을과 신축 주거지가 함께 있는 동네가 됐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공주~세종 BRT·공주기적의도서관
월송동은 2024년 착공한 공주~세종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 사업 구간에 포함돼,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세종시 한별동까지 전용도로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금강 변에는 국도 32호선과 23호선의 교차로가 있고, 행정복지센터 안에 있던 강북도서관은 2020년 ‘공주기적의도서관’으로 새로 지어졌습니다. 세종 방면 대중교통과 새 도서관이 갖춰지고 있어, 세종으로 출퇴근하며 공주에 사는 가정에 맞는 입지입니다.
역사·교육 — 석장리유적과 석장리박물관
월송동에 속한 석장리동은 구석기시대의 돌도끼·돌칼 등 여러 유물이 나온 석장리유적이 있는 곳입니다. 금벽로 990의 석장리박물관은 전시관과 파른손보기기념관, 선사공원, 유적지, 체험공간을 갖췄고, 2014년에는 구석기 유물 발굴 50주년을 기념한 세계구석기축제가 열렸습니다. 어른 3,000원·어린이 1,000원의 관람료로 사계절 이용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귀촌한 가정에 가까운 체험 학습 공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