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공주대학교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 상가가 밀집한 공주 강북의 중심 생활권입니다.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147명(+0.8%)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5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15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147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0.1%)이 충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11,196세대 · 세대당 1.7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8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47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공주시 안 다른 읍·면·동734명 (23.8%)
- 충남 안 다른 시·군·구523명 (17.0%)
- 수도권652명 (21.2%)
- 그 밖의 시·도1,171명 (38.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공주시 신관동 특징
농업 여건 — 쌍신들 벼농사와 월미동 축산
신관동은 공주 강북의 시가지이지만, 서부 정안천 연변에는 경지 정리가 잘 된 쌍신들이 펼쳐져 비교적 큰 규모의 벼농사가 이뤄집니다. 북부 중산천 연변에서도 벼농사를 짓고, 월미동은 축산이, 쌍신동은 파 같은 특수작물이 발달했으며 총 경지 면적은 62.5㏊입니다. 전막·매산·시목동 같은 옛 농촌 마을은 도시적 취락으로 바뀌었지만, 시가지 가장자리에 논밭이 남아 있어 도심 생활과 소규모 농사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공주대학교·종합버스터미널
신관동에는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가 있고, 공주시외버스터미널·번영로·대학로 일대에 상가가 대거 밀집해 있습니다. 공주대 부근에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으며, 국도 40호선·32호선·36호선이 동을 지나 옥룡동·월송동·쌍신동 방면으로 이어집니다. 버스터미널과 대학가 상권, 아파트 단지가 한데 모인 공주 강북의 생활 중심이라, 공주에서 도시형 생활 기반을 찾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생활권 녹지 — 금강신관공원·정안천 생태공원
금강 변 인공제방 안쪽 둔치에는 금강신관공원이라는 대규모 공원이 조성돼 야구장·축구장·인라인스케이트장과 주차장으로 쓰입니다. 이 공원은 백제문화제 같은 대규모 행사 때 축제장으로도 이용되고, 정안천 변에는 자연 생태공원이 있어 시민 휴식처가 됩니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공주 금강철교도 이 동에 있어, 강변 산책과 운동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