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남부동

남부동은 영천시 남부에 있는 행정동입니다. 영천도남농공단지·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등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영천시 제조업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며, 국보 청제비 등 문화유산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여러 산업단지가 몰려 있어 제조업 일자리 접근성이 뛰어나고, 국보 청제비 같은 문화유산도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산업단지와 고속도로·철도가 동 중심을 지나 공단 인접 지역은 조용한 전원생활 환경과 거리가 있고, 농지는 봉동천 유역 일부에 한정됩니다.

남부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79명(−2.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36명 많았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5).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7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7.2%)이 경북 평균(28.6%)보다 높아요.
3,623명 총인구 · 영천시 16곳 중 10위
−2.1% 1년 전 대비 (−79명)
37.2%65세 이상 비율
0.15소멸위험지수
  • 2,210세대 · 세대당 1.6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645
80대111207
70대265304
60대464333
50대387252
40대268139
30대165129
20대11872
10대101102
0~97273
65세 이상 비율 비교
남부동37.2%
영천시37.2%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43명자연 증감 · 출생 11 − 사망 54
−36명사회 증감 · 전입 435 − 전출 471
−79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435명)
  • 영천시 안 다른 읍·면·동177명 (40.7%)
  • 경북 안 다른 시·군·구80명 (18.4%)
  • 수도권37명 (8.5%)
  • 그 밖의 시·도141명 (32.4%)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6
20~39세−33
40~64세+8
65세 이상−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영천시 남부동 특징

산업 — 영천시 경제의 버팀목, 산업단지 밀집지역

남부동에는 영천도남농공단지·본촌농공단지·채신공단과 금호읍 일부까지 이어지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가 조성돼 있어, 영천시 제조업 경제를 사실상 뒷받침하는 지역으로 꼽힙니다.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과 영천일반산업단지도 있어 영천 첨단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경부고속도로·국도 4호선·대구선 철도가 동 중심을 지나 물류 여건도 좋습니다.

국보 청제비

남부동에는 신라시대 저수지 축조를 기록한 국보 청제비가 있어, 산업단지와 함께 오랜 역사 유적도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농업 — 봉동천 평야와 저수지

남부동 남쪽에는 두 능선 사이 계곡을 따라 흐르는 봉동천 양안으로 넓은 평야가 형성돼 있습니다. 봉동천의 여러 지류에는 유수지·계곡지·본촌제 등 크고 작은 저수지가 있습니다. 산업단지 중심의 동이지만 이 일대에서는 시내와 가까운 곳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 — 완귀정과 근대 교량·관사

남부동에는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완귀정이 있습니다. 1937년 준공된 금호천교와 1939년 준공된 작산교, 1930년대 건립된 구 영천역 관사 같은 근대 시설도 남아 있습니다. 산업단지와 함께 옛 교통 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지역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인구 추이

남부동은 2026년 8월 기준 인구 3,645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해, 영천시 동지역 중 인구 규모가 가장 작습니다. 최근 1년 아파트 최고가 상위 목록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아, 대단지 아파트보다는 저층 주거지 중심의 지역입니다. 조용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경우 고려할 만한 지역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