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주시 가흥1동
가흥1동은 영주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으로, 영주가흥 부영사랑으로 등 대단지 아파트가 있습니다. 경북영주교육지원청 등 관공서와 영주 유일의 종합병원인 영주적십자병원이 자리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영주적십자병원 등 의료 인프라와 관공서, 대단지 아파트를 갖춘 영주시 최대 주거지역으로 생활 편의성이 높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대단지 아파트 중심의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310명(−2.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303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31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5.1%)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7,123세대 · 세대당 2.0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1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영주시 안 다른 읍·면·동791명 (46.6%)
- 경북 안 다른 시·군·구304명 (17.9%)
- 수도권218명 (12.8%)
- 그 밖의 시·도384명 (22.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영주시 가흥1동 특징
주거 — 영주 최대 인구의 가흥 신시가지
가흥1동은 2026년 8월 말 주민등록 인구 14,864명으로 영주시 19개 읍면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동입니다. 1980년 4월 영주읍 가흥1리와 문정1·2리를 통합해 가흥1동이 됐고, 2011년 1월 가흥1·2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면적 6.5㎢에 28개 통 153개 반으로 이뤄져 있으며, 영주가흥 부영사랑으로 등 대단지 아파트가 주거의 중심을 이룹니다. 생활 기반이 갖춰진 대단지 아파트를 원하는 가구가 시내 거점으로 고를 만한 곳입니다.
의료 — 종합병원 영주적십자병원
법정동 가흥동에 있는 영주적십자병원은 2017년 6월 준공해 2018년 7월 18일 개원한 공공 의료기관으로, 디지털영주문화대전은 이곳을 영주시의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소개합니다. 2018년 7월 내과·외과·정형외과·소아청소년과·신경외과·응급의학과 등 9개 과 119개 병상으로 종합병원 진료를 시작했고, 같은 해 12월 가정의학과와 건강검진센터를 더했습니다. 연면적 1만 8,177㎡,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이며 영주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합니다. 응급실과 종합병원 진료를 가까이 둘 수 있어, 의료 접근성을 중시하는 은퇴 가구에 중요한 기반입니다.
행정 — 가흥동 영주교육지원청
영주교육지원청은 2003년 7월 법정동 가흥동의 현재 청사로 새로 지어 옮겨 왔으며, 주소는 가흥로 165입니다. 1952년 8월 영주군교육청으로 문을 연 뒤 1991년 경상북도 영주교육청을 거쳐 2010년 9월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영주역에서 시내버스 1번을 타고 시민운동장에서 내려 걸어갈 수 있어, 자녀 학교 관련 행정 업무를 볼 때 찾아가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