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북후면에 산다면, 의사 있는 보건지소와 북후중
의원과 약국은 없지만 보건지소에 의사가 있고 보건진료소도 두 곳 있습니다. 북후초와 북후중이 있어 중학교까지 면에서 다니고, 응급실은 시내 두 병원이 모두 직선 약 13.2km입니다. 면 소재지 옹천리는 안동과 영주를 잇는 국도 변에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중앙선 철도가 지나 안동 시내·영주 방면 접근성이 좋고, 벼·배추·사과·양돈 등 복합 영농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농지가 협소해 대규모 경작을 계획한다면 인근 지역과 농지 면적을 비교해봐야 합니다.
1년 새 30명(−1.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3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43명 많았어요. 전입자 7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4).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3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3.0%)이 경북 평균(28.7%)보다 높아요.
- 1,720세대 · 세대당 1.5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안동시 안 다른 읍·면·동112명 (50.9%)
- 경북 안 다른 시·군·구42명 (19.1%)
- 수도권32명 (14.5%)
- 그 밖의 시·도34명 (15.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북후면에서 장 보고, 아프면 가는 곳
지정 응급의료기관은 면 안에 없어, 가장 가까운 곳은 경상북도안동의료원(직선 약 13.2km)입니다. 면 안에 일반 의원(치과·한의원 말고)이 없어, 가장 가까운 곳은 경북재활병원(직선 약 3.5km)입니다. 면 안에 약국이 없어, 가장 가까운 곳은 비손약국(직선 약 12.6km)입니다.
아플 때
보건지소·진료소
- 북후면보건지소북평로 875 · 054-859-5546 지도의사 1명
- 연곡보건진료소용수골길 17 · 054-859-5879 지도면 소재지에서 약 3.3km
- 신전보건진료소산북로 705 · 054-841-0863 지도면 소재지에서 약 6.3km
면 밖 가까운 의원
- 경북재활병원서후면 광평2길 26 · 054-858-8415 지도병원 · 직선거리 약 3.5km
약국
면 안에는 약국이 없습니다.
- 비손약국경북대로 486 · 054-853-3997 지도직선거리 약 12.6km
- 시민약국합전2길 7 · 054-858-9033 지도직선거리 약 12.7km
응급실
- 경상북도안동의료원안동시 태사2길 55 (북문동) · 054-850-6000 지도지역응급의료기관 · 직선거리 약 13.2km
- 안동성소병원안동시 서동문로 99 (금곡동) · 054-850-8114 지도지역응급의료센터 · 직선거리 약 13.2km
관공서와 학교
관공서
- 북후면 행정복지센터북평로 877 지도
- 안동북후우체국북평로 845 · 054-859-5001 지도
초등학교
- 북후초등학교도장길 339 지도
중·고등학교
- 북후중학교단풍길 5-8 지도
최근 공공기관 자료를 활용한 목록입니다. 자료가 갱신되기 전에 문을 닫았거나 영업시간이 바뀐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찾아가실 때는 전화나 지도로 확인한 뒤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자료 출처 · 5일장·전통시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국전통시장표준데이터, 안동시청 · 하나로마트: 농협경제지주 전국마트찾기 · 가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202606, 가게 전화: 한국조폐공사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 병원·약국·보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응급실: 국립중앙의료원 · 면사무소: 행정안전부_읍면동 하부행정기관 현황_20251231 · 우체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_전국 우체국 현황_20260831 · 학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안동시 북후면 특징
역사 — 중앙선 개통으로 옮겨간 면 중심지
북후면사무소는 원래 장기동에 있었으나, 1942년 중앙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면사무소·경찰지서·시장이 옹천역이 있는 옹천동으로 옮겨 갔습니다. 지금의 면 소재지 옹천리는 예부터 역이 설치됐던 곳으로, 안동과 영주를 잇는 국도 변에 자리해 교통이 편리한 편입니다. 면 안에는 북후초등학교·북후중학교와 특수학교인 안동영명학교가 있어, 초·중학교 과정까지 면 안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농업 — 분지 지형의 산약·고추 농사
북후면은 북쪽이 높은 산지, 남쪽이 중간 산지인 분지 지형으로, 서쪽으로 석탑천이 북쪽으로 흐르고 동쪽으로는 낙동강 지류인 송야천이 남쪽으로 흐릅니다. 대부분이 임야라 농경지는 적은 편이고 토질도 건조한 편이지만, 품질 좋은 산약과 고추가 주로 생산되고 벼·배추·사과도 재배됩니다. 좁은 농지를 특용작물과 밭작물로 나눠 쓰는 구조라, 대규모 벼농사보다는 산약·고추 같은 작목 중심의 영농을 구상하는 사람에게 맞는 여건입니다.
작산정사 등 유교 문화유산
작산정사·가창재사·작산구강당 및 주사 등 조선시대 유교 문화유산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관원과 선비가 쉬어가던 두솔원
북후면에는 조선 세조 때 관원과 선비들이 오가며 쉬어가던 객사인 두솔원이 있었는데, 지금은 미륵당으로 남아 그 흔적을 전하고 있습니다. 역참과 객사 문화가 자리했던 지역인 만큼, 옹천마을이 중앙선 개통 이후 새 중심지로 떠오르기 전부터도 사람과 물자가 오가는 길목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역사는 북후면이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 역할을 해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북안동농협을 중심으로 한 축산 기반
북후면 옹천리에는 북안동농업협동조합이 자리하고 있어, 벼·배추·사과 재배와 함께 지역에서 발달한 돼지 사육 등 축산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협소한 농지 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이 자리 잡은 것은, 북후면이 복합 영농으로 수익을 다각화해온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농협 등 영농 기반 시설이 가까이 있다는 점은, 귀농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