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동성동
동성동은 상주 원도심에 있는 행정동으로, 상주시 동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 경북선 상주역과 상주경찰서, 우체국이 있는 원도심 행정·교통 지역이며, 화개동에 의해 본 동과 분리된 월경지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상주역을 통한 철도 교통이 편리하고, 경찰서·우체국 등 원도심 행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도 좋은 지역입니다.
상주시 동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고 월경지 형태의 특이한 행정구역 경계를 갖고 있어, 정착 전 정확한 위치를 지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년 새 94명(−3.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1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34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4).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94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9.9%)이 경북 평균(28.7%)보다 높아요.
- 1,656세대 · 세대당 1.8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9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상주시 안 다른 읍·면·동161명 (64.1%)
- 경북 안 다른 시·군·구31명 (12.4%)
- 수도권23명 (9.2%)
- 그 밖의 시·도36명 (14.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상주시 동성동 특징
교통 — 경북선 상주역과 도농복합 생활권
동성동에는 경북선 철도의 상주역이 있어, 김천·영주 방면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상주시 철도 교통의 거점입니다. 다만 경북선 철도가 동을 관통하는 탓에 개발에 제약을 받아 도시기반은 대체로 빈약한 편입니다. 병성천을 경계로 시내 쪽은 영세농과 상업·서비스업이 주를 이루고, 서곡·인평·거동 등 외곽 7개 통은 벼농사 중심에 과수·채소·축산을 하는 농촌지역입니다.
연혁 — 상주성 동쪽에서 딴 이름
동성동 일대는 조선 말 상주군 내동면·내남면 지역으로, 1914년 상주면에 편입된 뒤 1931년 상주면이 읍으로 승격할 때 성하·성동이 동이 됐습니다. 1986년 상주읍이 시로 승격하면서 5개 법정동을 합쳐, 옛 상주성의 동쪽이라는 뜻으로 동성동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면적은 11.78㎢로 상주시 전체의 0.9%이며, 상주경찰서·우체국·상주역·평생학습원 등 공공기관이 모여 있습니다.
화개동에 의해 분리된 월경지
동성동은 화개동에 의해 본 동과 일부가 분리된 월경지 형태를 갖고 있어, 행정구역 경계가 다소 특이한 지역입니다.
성하동·성동동·거동동·인평동·서곡동 5개 법정동
동성동은 성하동·성동동·거동동·인평동·서곡동 5개 법정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상주시 동지역 가운데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상주역·경찰서·우체국 등 원도심 행정·교통 기능이 밀집해 있으면서도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화개동에 의해 본 동과 일부가 갈라진 특이한 경계 구조와 함께, 원도심 특유의 차분한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