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시 점촌1동
점촌1동은 모전동·점촌동 일부를 관할하는 행정동입니다. 돈달산 아래 점촌의 중심에 자리해 상가가 밀집한 원도심 지역으로, 법정동 점촌동에 경북선 점촌역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점촌역을 통한 철도 교통이 편리하고, 상가가 밀집한 원도심이라 생활 편의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철도·상업시설 중심의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158명(−3.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02명 많았어요. 전입자 7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7).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5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7.8%)이 경북 평균(28.7%)보다 높아요.
- 2,650세대 · 세대당 1.9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5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문경시 안 다른 읍·면·동292명 (57.0%)
- 경북 안 다른 시·군·구64명 (12.5%)
- 수도권72명 (14.1%)
- 그 밖의 시·도84명 (16.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문경시 점촌1동 특징
원도심 — 점촌 중심 상가지역
점촌1동은 돈달산(273.3m) 아래 영강이 굽이도는 점촌의 중심에 자리한 옛 도회지로, 상가가 밀집해 주민 상당수가 서비스업에 종사합니다. 면적 0.87㎢의 작은 행정동으로 법정동 점촌동·모전동 일부를 관할합니다. 법정동 점촌동에는 1924년 영업을 시작한 경북선 점촌역이 있어, 경북선을 운행하는 무궁화호를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 — 점촌중앙초·점촌중학교
점촌1동에는 점촌중앙초등학교(중앙초등길 9)와 점촌중학교(돈달산길 15)가 있습니다. 점촌1동 일반현황(2023년 9월 수정)도 동 안의 교육기관을 2곳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모두 동 안에 있어, 원도심에 살면서 의무교육 과정을 가까이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인구 추이
점촌1동은 2026년 8월 기준 인구 5,07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4% 감소해, 점촌 5개 동 중 감소폭이 가장 큰 편입니다. 문경시 원도심에 해당해 상업·행정 기능이 오래전부터 자리잡은 지역입니다. 신축 아파트보다는 기존 주거지 중심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