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근린생활·교육·복지시설이 잘 갖춰진 신시가지라 자녀 교육 환경을 중요하게 여기는 가구에게 강점이 있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고, 1기 지구 초기 개발지로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년 새 368명(−3.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7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334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43)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36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1.1%)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5,598세대 · 세대당 2.1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6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6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구미시 안 다른 읍·면·동443명 (46.5%)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99명 (20.9%)
- 수도권93명 (9.8%)
- 그 밖의 시·도217명 (22.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구미시 형곡1동 특징
도시계획 — 금오산 기슭의 거북형 신시가지
형곡동은 1978년 구미시 승격 때 신시동으로 처음 행정동이 설치됐고, 1990년 1월 형곡동으로 이름을 바꾼 뒤 같은 해 6월 신시가지 기반조성 구획정리사업이 준공됐습니다. 구미시는 이곳을 금오산 기슭의 거북형 도시계획 신시가지로, 근린생활·교육·복지시설이 잘 갖춰진 주거지로 소개합니다. 1995년 3월 형곡1동과 형곡2동으로 나뉘었고, 형곡1동은 형곡동 1개 법정동에 25개 통, 191개 반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주거 — 형곡4주공 430세대에서 759세대로 재건축
형곡1동은 원평동과 생활권을 공유하지만, 1988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가 많아 재건축·재개발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형곡4주공 재건축사업은 430세대이던 기존 단지를 지하 3층~지상 32층, 8개동 759세대 규모로 새롭게 탈바꿈시키는 사업입니다. 노후 단지의 재건축이 이어지는 만큼, 향후 몇 년간 형곡동 일대의 주거 환경과 시세에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30년 만에 통합 논의가 시작된 형곡동
형곡1동 인구는 2025년 2월 기준 1만 2,639명으로, 신 주거지 개발과 인구 이동으로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에 따른 행정 비효율 문제가 제기되면서, 1995년 형곡2동과 분리된 지 30년 만에 형곡1동과 형곡2동을 다시 통합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통합이 이뤄지면 행정 효율과 주민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구미시 다른 읍·면
고아읍공단동광평동도개면도량동무을면비산동산동읍상모사곡동선산읍선주원남동송정동신평1동신평2동양포동옥성면원평동인동동임오동장천면지산동진미동해평면형곡2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