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원평동은 옛 구미읍사무소가 있던 전통적인 원도심으로, 구미 1기 지구에 속해 노후화가 진행 중입니다. 새마을중앙시장(구미중앙시장)이 있어 상권의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새마을중앙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통 상권이 남아 있어 서민적인 생활 물가와 정취를 누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노후화된 도심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103명(−1.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7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79명 많았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0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0.8%)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5,457세대 · 세대당 1.7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0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구미시 안 다른 읍·면·동700명 (56.1%)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64명 (13.1%)
- 수도권120명 (9.6%)
- 그 밖의 시·도264명 (21.2%)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구미시 원평동 특징
원도심 — 옛 구미읍사무소 자리의 상업 중심지
원평동은 구미가 읍이던 시절 구미읍사무소가 있던 곳으로, 1978년 구미시 승격 때 원평1·2·3동으로 나뉘었다가 1999년 2·3동, 2021년 7월 1·2동이 차례로 통합돼 지금의 원평동이 됐습니다. 구미역과 문화로, 새마을중앙시장이 모인 교통·상업 중심지로, 구미시 자료로는 주민의 70% 이상이 숙박·음식업과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도심형 상업지역입니다. 구미 시가지 한가운데 있어 기차와 시장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생활권입니다.
새마을중앙시장(구미중앙시장)이 있는 상권
1일·6일 등 5일마다 장이 서는 새마을중앙시장(구미중앙시장)이 원평동에 있어, 족발·국수·떡볶이와 함께 새마을도시락 같은 시장 명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인구 흐름 — 아이파크더샵 입주 후 증가, 최근 소폭 감소
원평동은 구미아이파크더샵 입주 이후 인구가 늘었지만, 2026년 8월 기준 인구는 9,417명으로 전년 동월(9,537명)보다 1.3% 줄었습니다. 원평지구 주택재개발과 함께 금오시장 일원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며, 원도심 재도약을 위한 프로젝트가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새마을중앙시장이라는 전통 상권에 신축 아파트와 재생사업이 더해진 원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