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신평2동
신평2동은 1978년 신평3동에서 이름이 바뀐 지역으로, 대부분 빌라와 단독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평1동과 함께 1공단 인근 주거지역을 이루고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빌라·단독주택 위주의 저층 주거지로,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 비용을 원하는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공단 배후 주거지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91명(−3.2%) 줄었어요. 출생이 사망보다 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96명 많았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91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0.6%)이 경북 평균(28.6%)보다 낮거나 같아요.
- 1,420세대 · 세대당 1.95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91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구미시 안 다른 읍·면·동131명 (52.6%)
- 경북 안 다른 시·군·구38명 (15.3%)
- 수도권22명 (8.8%)
- 그 밖의 시·도58명 (23.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구미시 신평2동 특징
형성 — 공단 이주민이 세운 주거지
신평2동은 1973년 3월 공업단지 조성으로 신부동·낙계동 주민 264세대가 집단 이주하며 생긴 신평3동에서 출발했습니다. 1982년 12월에는 공단동 일부인 장한·우석아파트 일원을 편입했습니다. 뒷동산을 낙동강이 휘감아 흐르고 공원과 주거지가 어우러진 도심 속 주거지로, 공단과 오가기 편해 주민 대다수가 공단 근로자로 일합니다.
매물 — 신평동 성원상떼빌
2026년 9월 기준 당근부동산에는 법정동 신평동 야은로43길의 성원상떼빌(1개 동 60세대, 2020년 사용승인) 전용 84.86㎡ 3층이 1억 6,700만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매물 설명에 따르면 신기초와 신평중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입니다. 디지털구미문화대전은 법정동 신평동에 재래시장인 신평시장이 있으나 상인 대부분이 영세하다고 소개합니다.
신평초·신기초·구미신평중과 누리공원 생활권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평초등학교 건너편 누리공원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기초등학교와 구미신평중학교가 있어 기초적인 학군을 이루고 있습니다. 신평파출소·신평농협과 함께 롯데마트 구미점·구미경찰서가 가까이 있어 치안과 장보기 등 생활 편의성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1공단과 가까운 만큼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생활 인프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돼 있습니다.
지리 — 법정동 신평동과 두 행정동
디지털구미문화대전에 따르면 법정동 신평동은 큰 들에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2015년 말 기준 면적은 1.45㎢이고 신평1동·신평2동 두 행정동으로 나뉩니다. 북쪽으로 지산동, 남쪽으로 광평동, 동쪽으로 비산동·공단동, 서쪽으로 원평동·송정동과 맞닿아 있으며, 북쪽에는 원평들과 지산들이 펼쳐집니다. 구미IC와 국도 33호선이 있어 교통이 편한 반면, 공단 출퇴근 시간에는 공단과 시가지 우회로가 다소 혼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