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비산동

비산동은 구미국가산업단지 1공단과 공단동 일대에 인접한 지역으로, 2021년 옛 공단1동과 통합되며 관할 구역이 넓어졌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1공단 출퇴근이 편리한 강서 지역 주거지로,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실용적인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비산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739명(+5.8%) 늘었어요. 출생이 사망보다 75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658명 많았어요.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739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0.0%)이 경북 평균(28.6%)보다 낮거나 같아요.
13,442명 총인구 · 구미시 25곳 중 12위
+5.8% 1년 전 대비 (+739명)
10.0%65세 이상 비율
1.25소멸위험지수
  • 6,174세대 · 세대당 2.1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420
80대68101
70대223240
60대888786
50대1,0711,229
40대1,3111,026
30대1,4271,176
20대833525
10대691591
0~9605627
65세 이상 비율 비교
비산동10.0%
구미시15.1%
경북2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75명자연 증감 · 출생 116 − 사망 41
+658명사회 증감 · 전입 1,798 − 전출 1,140
+733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3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798명)
  • 구미시 안 다른 읍·면·동985명 (54.8%)
  • 경북 안 다른 시·군·구297명 (16.5%)
  • 수도권132명 (7.3%)
  • 그 밖의 시·도384명 (21.4%)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25
20~39세+449
40~64세+161
65세 이상+2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구미시 비산동 특징

역사 — 비산나루터에서 공단 배후지로

비산동은 낙동강 수로를 이용한 물물 교역의 요충지로 번성했던 비산나루터가 있던 곳입니다. 1960년대 후반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 이후에는 산업과 주거의 중심지 역할을 해 왔고, 전체 면적 6.17㎢ 가운데 4.064㎢가 공단 용지입니다. 금오공업고등학교와 한국폴리텍Ⅵ대학 등 산업 전문 인력을 기르는 학교도 있어, 1공단 일자리와 기술 교육을 가까이 둔 주거지입니다.

옛 33번 국도가 지나던 원도심 상권

비산동은 과거 33번 국도가 동서로 지나던 지역으로, 지금은 도로가 이설됐지만 여전히 시내버스 30개 노선이 운영될 만큼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금오공과대학교가 이전하기 전에는 상권이 꽤 강했지만, 대학 이전 이후로는 오래된 주거지 특성상 상권이 다소 쇠퇴한 상태입니다. 다만 시내 방면 접근성은 여전히 좋아, 상권보다는 교통 편의를 우선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지역입니다.

인구 흐름 — 통합 후 정체에서 최근 증가로

비산동은 2021년 1월 옛 비산동과 공단1동이 통합돼 지금의 관할 구역을 갖추게 됐고, 통합 직후 인구는 1만 2,938명 수준이었습니다. 2026년 8월 인구는 1만 3,436명으로 전년 동월(1만 2,657명)보다 6.2% 늘었습니다. 이 증가율은 같은 기간 구미시 25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