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1공단과 가까워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접근성이 좋은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공단 배후 소규모 주거지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1년 새 65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6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46명 많았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6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7.7%)이 경북 평균(28.7%)보다 낮거나 같아요.
- 2,117세대 · 세대당 1.8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2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구미시 안 다른 읍·면·동269명 (47.2%)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09명 (19.1%)
- 수도권54명 (9.5%)
- 그 밖의 시·도138명 (24.2%)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구미시 광평동 특징
생활 — 박정희체육관과 구미 나들목
광평동에는 대형마트 2곳과 박정희체육관이 있고 관내에 구미 나들목(구미IC)이 있어, 구미시는 이곳을 구미의 관문이자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 중심 지역으로 소개합니다. 다만 경부선 철도와 경부고속도로가 동 한가운데를 남북으로 지나 지역이 둘로 나뉘어 있어 통행은 다소 불편합니다. 면적 1.84㎢ 가운데 주거지는 0.21㎢에 그치고 녹지가 많아, 1공단과 가까운 소규모 배후 주거지 성격이 강합니다.
생활 — 구미테크노밸리 배후 주거지
광평동은 구미 3기 지구로 개발되며 구미경찰서가 들어섰고, 인접한 신평동의 롯데마트 구미점 등 대형마트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옛 금오공과대학교 부지에는 구미테크노밸리를 비롯한 R&D시설이 대거 입주해, 산업단지 배후지 중에서도 연구개발 기능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1공단과 가까워 산업단지 근로자와 연구인력이 함께 거주하는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인구 4,067명, 3기 지구 개발과 함께 성장 중
광평동 인구는 4,067명으로, 인접한 신평1동과 함께 1공단 배후 주거권을 이루는 소규모 지역입니다. 구미 3공단 계획과 맞물려 미개발지에서 도시화가 시작된 지역인 만큼, 아직은 인구 규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2029년 두산위브더제니스구미(1,372세대) 입주가 예정돼 있어, 앞으로 몇 년간 인구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미시 다른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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