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경주시 · 인구감소관심지역 (인구활력플러스 · 5년 지원 유지)세금 혜택 보기 →

황오동은 경주 최대 전통시장인 성동시장과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 있는 경주의 중심 상권이자 교통 요충지입니다. 2025년 9월에는 인근 중부동을 편입하며 관할 구역이 넓어졌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성동시장과 버스터미널을 낀 상업·교통 중심지로 생활 편의성이 높은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상권 정주에 가까운 지역이라 영농이나 전원생활을 원하는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황오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450명(−4.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59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92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5).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45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3.9%)이 경북 평균(28.7%)보다 높아요.
9,281명 총인구 · 경주시 22곳 중 11위
−4.6% 1년 전 대비 (−450명)
43.9%65세 이상 비율
0.15소멸위험지수
  • 5,607세대 · 세대당 1.6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897
80대349626
70대7761,101
60대9751,051
50대803664
40대506403
30대395287
20대360323
10대199190
0~97464
65세 이상 비율 비교
황오동43.9%
경주시30.1%
경북28.7%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159명자연 증감 · 출생 12 − 사망 171
−292명사회 증감 · 전입 915 − 전출 1,207
−451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45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915명)
  • 경주시 안 다른 읍·면·동470명 (51.4%)
  • 경북 안 다른 시·군·구111명 (12.1%)
  • 수도권109명 (11.9%)
  • 그 밖의 시·도225명 (24.6%)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56
20~39세−51
40~64세−107
65세 이상−7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경주시 황오동 특징

상권 — 성동시장과 버스터미널

황오동은 경주 최대 전통시장인 성동시장과 중심상가시장이 있는 시내 중심가 상가 밀집지역으로, 전 가구의 80%가 상업에 종사합니다.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이 있어 포항·울산·대구로 이어지는 교통 요충지이자 관광객의 관문입니다. 경주 명물로 꼽히는 팔우정 해장국과 황남빵도 황오동의 대표 먹거리입니다.

빈집을 되살린 마을호텔, 도시재생사업

황오동은 경주시가 ‘도시재생 일반근린형 사업’을 통해 공공 상생 점포와 복합문화센터 등을 조성하며 옛 도심 상권을 되살리고 있는 지역입니다. 도심 공동화로 늘어났던 빈집을 리모델링해 만든 ‘마을호텔’이 가성비 좋은 숙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카페와 휴게음식점,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함께 들어서고 있습니다. 대규모 신축 아파트보다는 기존 원도심 건물을 활용한 재생형 개발이 특징인 지역으로, 소규모 창업이나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25년 중부동 편입으로 확대된 행정동

황오동은 2025년 9월 1일 자로 노서동·노동동·동부동·서부동·북부동을 관할하던 중부동을 흡수 통합하면서 관할 구역이 크게 넓어졌습니다. 통합 행정복지센터는 옛 경주여중 자리(북부동)에 새로 마련되어, 넓어진 관할 구역의 행정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신 인구 통계는 옛 중부동과 황오동 지역을 합산한 수치로 집계되므로, 통합 이전 자료와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