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삼천포 도심 생활권의 중심에 있어 상권·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나고, 신선한 수산물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습니다.
면적이 좁아 넓은 농지나 전원주택 부지를 구하기는 어렵고, 전형적인 귀농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1년 새 182명(−4.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4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59명 많았어요. 전입자 10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4).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8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9.9%)이 경남 평균(24.3%)보다 높아요.
- 2,519세대 · 세대당 1.7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8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사천시 안 다른 읍·면·동227명 (48.2%)
- 경남 안 다른 시·군·구97명 (20.6%)
- 수도권48명 (10.2%)
- 그 밖의 시·도99명 (21.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사천시 선구동 특징
상권 — 삼천포 수산업 정체성
선구동은 삼천포중앙시장, 용궁포차촌 등 선창가 상권이 발달한 지역으로 삼천포의 수산업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동 중앙에는 독산인 망산이 있고 망산공원이 조성되어 도심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합니다. 교육 시설로는 삼천포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인구 — 완만한 감소세
2026년 8월 기준 선구동 인구는 4,382명으로 전년 동월(4,619명) 대비 5.1% 줄었습니다. 망산을 기준으로 북쪽에는 한전남동발전사원아파트 등 주거지가, 남쪽에는 삼천포중앙시장 등 상업 지구가 자리해 주거·상업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창원출입국관리소 사천출장소도 관내에 있습니다.
사천시에서 면적이 작은 밀집 지역
면적이 3.38㎢로 비교적 작은 편이지만 인구밀도가 높아, 도심형 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지역입니다.
지명 — 선지동과 구평동에서 따온 이름
선구동이라는 이름은 1914년 행정 구역 통폐합 때 선지동(仙池洞)의 ‘선’과 구평동(龜坪洞)의 ‘구’를 따서 붙여졌습니다. 사천군 문선면 선구리로 출발해 삼천포면(1918년)·삼천포읍(1931년) 선구리를 거쳐, 1956년 7월 8일 삼천포시 승격과 함께 선구동이 되었습니다. 망산을 가운데 두고 남북으로 길게 형성된 주택 지구로, 선구동행정복지센터·선구동우체국·삼천포노인복지관 등 생활 시설이 관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