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충렬사 등 역사문화자원과 통영항 교통 인프라가 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깝습니다.
1년 새 85명(−3.5%)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7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46명 많았어요.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85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9.2%)이 경남 평균(24.3%)보다 높아요.
- 1,378세대 · 세대당 1.6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85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통영시 안 다른 읍·면·동90명 (64.3%)
- 경남 안 다른 시·군·구21명 (15.0%)
- 수도권13명 (9.3%)
- 그 밖의 시·도16명 (11.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통영시 명정동 특징
판단 — 구시가지 서쪽 도심
명정동은 명정동·서호동·평림동을 관할하는 구시가지 서쪽의 행정동입니다. 이순신 장군을 모신 충렬사(사적 제236호)와 500여 상인이 활동하는 서호시장이 있고, 섬으로 가는 배가 뜨는 통영항여객선터미널도 가까이 있습니다. 농지보다 시장·문화유산·교통시설이 가까운 도심 생활권이라, 귀농보다는 도시형 정착에 가깝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서호시장과 충렬초등학교
명정동에는 충렬초등학교가 있어 기초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500여 상인이 활동하는 전통시장인 서호시장이 있어 생활물가와 먹거리를 해결하기에 좋습니다. 이순신 장군을 모신 사적 제236호 충렬사도 도보권에 있어 역사문화 인프라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역사·문화 — 충렬사 팔사품과 명정샘
명정동의 충렬사에는 보물 제440호로 지정된 팔사품 8종 15점이 전해집니다. ‘명정’이라는 동 이름은 충렬사 아래 가뭄에도 마르지 않았다는 정당새미의 두 우물 일정(日井)과 월정(月井)에서 해와 달을 합하고 우물 정(井) 자를 붙여 지은 것입니다. 90여 년 전 주민들이 두 샘을 하나로 합쳤다가 물이 상하자 다시 둘로 나눴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주민들은 지금도 이 샘을 신성하게 여깁니다.
교통 — 통영항여객선터미널
통영해안로 234의 통영항여객선터미널은 통영의 크고 작은 섬으로 가는 여객선이 출발하는 관문입니다. 터미널에서 각 섬으로는 갈 수 있지만 섬끼리 오가는 배는 마땅치 않아, 여러 섬을 둘러보려면 가고자 하는 섬을 미리 정해야 합니다. 여객선은 날씨와 수요에 따라 운항이 달라지므로, 섬을 자주 오갈 일이 있다면 터미널과 가까운 위치가 장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