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웅상권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대형 유통시설도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완전 도심 주거 지역에 가깝습니다.
1년 새 102명(+0.4%)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98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86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7)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102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7.2%)이 경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13,508세대 · 세대당 2.0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0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양산시 안 다른 읍·면·동951명 (38.1%)
- 경남 안 다른 시·군·구158명 (6.3%)
- 수도권168명 (6.7%)
- 그 밖의 시·도1,216명 (48.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양산시 평산동 특징
판단 — 웅상권 최대 인구 주거지
평산동은 남쪽으로 덕계동, 북쪽으로 소주동과 맞닿은 웅상권 주거 중심지로, 양산시는 인구 2만 8,000여 명 가운데 90% 이상이 아파트에 산다고 소개합니다. 법정동은 평산동 하나이고 면적은 10.75㎢이며, 22개 통 가운데 동일스위트·한일유앤아이·코아루·스위첸 등 아파트 단지 이름을 딴 통이 많습니다. 아파트가 계속 들어서며 웅상지역 4개 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이 됐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평산동 평산로 16에는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양산점이 있어 장보기가 편리합니다. 평산동은 부산과 울산을 잇는 국도 7호선의 중간 지점에 있어 산업 유통과 주거의 교통 요충지 역할을 합니다. 트레이더스는 평산사거리 쪽에 있어 양산 시내와 부산 정관·금정 방면에서 모두 차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연혁 — 옛 울산 땅
평산동 일대는 삼한시대 우시산국, 신라시대 우화현에 속했고 조선시대에는 경상도 울산군 땅이었습니다. 1906년 울산군에서 양산군 웅상면으로 구역이 바뀌었고, 1991년 웅상읍 승격과 1996년 양산시 승격을 거쳤습니다. 2007년 4월 1일 평산동사무소가 문을 열었고, 2013년 7월 1일 평산로 71의 신청사로 옮겼습니다.
주거 — 1,663세대 한일유앤아이와 구축 단지
평산로 116(평산동 600)의 한일유앤아이는 2008년 6월 준공된 19개 동 1,663세대 대단지로, 집품 실거래 기준 2026년 9월 26평형이 1억 2,3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평산로 95의 새진흥아파트는 21평형이 2026년 9월 5,500만원에 거래돼, 구축 소형 단지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인구 약 2만 8,300명(2026년 8월 주민등록 기준)이 사는 아파트 중심 주거지라, 도심 아파트 생활을 전제로 정착지를 고르는 가구에 맞는 곳입니다.
자료 출처
- 평산동 (양산시) - 위키백과 ↗
- 웅상 - 위키백과 ↗
- 주민등록 인구 및 세대현황 - 행정안전부 ↗
- 우리마을 현황 | 평산동 | 읍면동안내 - 양산시청 ↗
-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양산점 - 이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