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행정·사법 기관과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원도심 생활에 가깝고, 상권이 상대적으로 위축돼 있습니다.
1년 새 388명(+3.7%)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12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500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4)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388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1.3%)이 경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6,585세대 · 세대당 1.6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8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양산시 안 다른 읍·면·동1,028명 (52.5%)
- 경남 안 다른 시·군·구157명 (8.0%)
- 수도권112명 (5.7%)
- 그 밖의 시·도662명 (33.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양산시 중앙동 특징
판단 — 행정·사법 기능 밀집 원도심
양산시청과 울산지방법원 양산시법원(북안남5길)이 있는 행정·사법 중심 지역입니다. 1996년 양산군이 시로 승격하면서 옛 양산읍이 중앙·삼성·강서동으로 나뉠 때 생긴 동으로, 시청이 있어 여러 분야의 중심지라는 뜻에서 중앙동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010년 2월 신시가지 쪽을 양주동으로 분동했고, 양산신도시가 양주동·물금읍에 들어서면서 지금은 양산시의 구시가지가 됐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문화·체육·복지시설
중앙동에는 양산문화예술회관과 양산종합운동장, 쌍벽루국민체육센터가 있어 양산시의 문화·생활체육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양산시노인복지관·장애인복지관·노동자종합복지관과 윤현진도서관 같은 복지·교육시설도 모여 있습니다. 동원과학기술대를 비롯한 3개 학교가 있어 양산시는 중앙동을 교육의 중심지로도 소개합니다.
전통시장 — 양산 남부시장
중부동의 남부시장은 1980년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양산시는 이곳을 지역의 전통과 문화가 살아 있는 양산의 대표 시장으로 소개합니다. 대형 할인점 증가 등으로 재래시장이 위축되자, 2007년 당시 200여 개 점포가 밀집한 상가 통로 161m에 지붕형 철골 아케이드를 세우는 활성화 사업이 추진됐습니다. 신도시 성장 속에서 원도심 상권을 지키는 거점 역할을 하는 시장입니다.
행정구역 — 5개 법정동
중앙동은 다방·남부·중부·북부·명곡 5개 법정동으로 이뤄진 면적 11.91㎢의 동입니다. 18개 통에는 다방·금촌·옥곡·북안·명곡처럼 옛 마을 이름을 딴 통이 많고, 저층 건물이 많은 구시가지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는 북부동 북안남5길 21에 있습니다.
인구 — 전년 대비 3.8% 증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2026년 8월 말 중앙동 인구는 1만 991명(6,606세대)입니다. 전년 같은 달(1만 587명)보다 3.8% 늘어 양산시 13개 읍면동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원도심이면서도 인구가 다시 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