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 서창동

서창동은 2007년 웅상읍이 4개 동으로 나뉠 때 생긴 동으로, 동사무소를 옛 웅상읍사무소 자리에 두었습니다. 조선시대 공물을 관리하던 창고(서창)가 있던 데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웅상권 상업 중심지로 생활 편의성이 높습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완전 도심 생활에 가깝고, 최근 도시재생 이슈도 있습니다.

서창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403명(−1.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3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88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5)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403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1.6%)이 경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25,434명 총인구 · 양산시 13곳 중 5위
−1.6% 1년 전 대비 (−403명)
21.6%65세 이상 비율
0.35소멸위험지수
  • 12,487세대 · 세대당 2.0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2125
80대354568
70대1,1281,315
60대2,1831,916
50대2,9162,471
40대2,1861,835
30대1,205963
20대1,264983
10대1,5241,392
0~9524550
65세 이상 비율 비교
서창동21.6%
양산시20.1%
경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133명자연 증감 · 출생 59 − 사망 192
−288명사회 증감 · 전입 2,196 − 전출 2,484
−421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40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196명)
  • 양산시 안 다른 읍·면·동667명 (30.4%)
  • 경남 안 다른 시·군·구193명 (8.8%)
  • 수도권161명 (7.3%)
  • 그 밖의 시·도1,175명 (53.5%)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79
20~39세−201
40~64세−5
65세 이상−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양산시 서창동 특징

판단 — 옛 웅상읍 중심지

서창동은 2007년 4월 웅상읍이 4개 행정동으로 나뉠 때 생긴 동으로, 동사무소를 옛 웅상읍사무소 자리에 두었습니다. 용당동·삼호동·명동 세 법정동을 관할하며 행정복지센터는 삼호동 서창로에 있습니다. 조선시대 공물을 관리하던 창고가 있어 서창(西倉)이라 부른 데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대학·상업 인프라

서창동에는 롯데마트 웅상점과 CGV 양산삼호가 있고, 영산대학교 인근이라 대학생 자취 인구가 많습니다. 양산시는 서창동이 편리한 교통과 원활한 노동력 공급으로 주거·산업 도시로 바뀌었다고 소개합니다. 24개 통 가운데 유승한내들·웅상푸르지오·화성파크드림 등 아파트 단지 이름을 딴 통이 많아 주거지 비중이 큽니다.

도시재생 — 삼호지구 뉴딜사업

서창동 삼호지구는 2020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중심시가지형으로 선정됐습니다. 서창시장 장세가 위축돼 침체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이 목적으로, ‘보물창고 서창을 세계로 열다’라는 비전 아래 산업혁신 복합센터·LH 행복주택·상생타운 건립 계획이 담겼습니다. 서창동행정복지센터를 산업혁신지원센터로 옮기고 그 부지를 어울림광장으로 바꾸는 구상도 포함됐습니다. 같은 공모에서 소주동 주남지구도 선정돼 양산시는 국비 20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교통 — 국도 7호선 중간지점

서창동은 남서쪽으로 소주동, 북쪽으로 울산광역시와 이어지며 부산과 울산을 잇는 국도 7호선의 중간 지점에 있습니다. 1906년 울산군에서 양산군 웅상면으로 편입된 지역으로, 부산·울산광역시의 배후도시가 되면서 인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두 광역시로 출퇴근하는 가구가 살펴볼 만한 위치입니다.

생활 — 4·9일에 서는 서창시장

서창동 삼호동(서창서2길 5)에는 매달 4·9·14·19·24·29일에 장이 서는 정기시장 서창시장이 있습니다. 양산시는 서창시장을 부산과 울산 두 광역시 중간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소개하며, 장날에는 찹쌀·보리쌀·사과·마늘·고추 같은 농산물과 부산·울산에서 들여온 생선·미역·조개류, 의류·생활용품이 거래됩니다. 인구 약 2만 5,500명(2026년 8월 주민등록 기준)이 사는 완전 도심형 지역이지만, 5일장에서 제철 농수산물을 가까이 구할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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