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 덕계동
덕계동은 회야강 건너 평산동과 연결되는 지역입니다. 산업단지와 주거지가 함께 있는 웅상권 동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산업단지 일자리와 상업시설을 갖췄고, 독특한 문화 자원(한국궁중꽃박물관)도 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산업·주거 복합 도심에 가깝습니다.
1년 새 363명(+1.7%) 늘었어요. 출생이 사망보다 54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306명 많았어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363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9.7%)이 경남 평균(24.3%)보다 낮거나 같아요.
- 9,305세대 · 세대당 2.2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63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양산시 안 다른 읍·면·동853명 (41.9%)
- 경남 안 다른 시·군·구95명 (4.7%)
- 수도권116명 (5.7%)
- 그 밖의 시·도971명 (47.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양산시 덕계동 특징
판단 — 산업·주거 복합 도심
덕계동은 덕계동·매곡동 2개 법정동으로 이뤄진 면적 13.38㎢의 동으로, 양산덕계일반산업단지와 주거지가 함께 있습니다. 양산시는 덕계일반산업단지와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덕계동이 웅상지역의 공업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19개 통에는 두산위브·트리마제양산 등 아파트 단지 통과 덕계·매곡 등 옛 마을 통이 섞여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메가마트 등 상업시설
덕계동은 금융기관과 의료기관이 모여 있는 덕계·평산 일대의 상업 중심지로,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3일과 8일에 5일장이 서면 상인과 시민으로 거리가 붐빕니다. 메가마트 덕계점 등 상업시설도 있어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운 곳입니다.
문화 — 한국궁중꽃박물관
매곡마을에 있는 한국궁중꽃박물관은 국가무형문화재 황수로 궁중채화장이 2019년 문을 연 박물관입니다. 궁중채화는 비단이나 모시에 자연염료로 색을 입혀 손으로 빚는 조선 궁중의 장식 꽃으로, 2025년 보도 기준으로 박물관은 1887년 신정왕후 팔순 잔치 ‘고종정해진찬의’의 꽃 장식을 재현해 전시했습니다. 전시관인 수로재와 비해당은 10년에 걸쳐 조선 궁궐 건물을 재현해 지은 전통한옥입니다.
연혁 — 웅상읍에서 분동
덕계동 일대는 1906년 울산군에서 양산군 웅상면으로 편입됐고, 1991년 11월 20일 웅상읍으로 승격했습니다. 2007년 4월 1일 웅상출장소 설치와 함께 웅상읍이 4개 동으로 나뉘면서 덕계동이 문을 열었습니다. 2015년 5월 11일에는 번영로 35의 새 청사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