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
삼문동은 사방이 밀양강으로 둘러싸인 삼각지에 자리한 지역으로, 대단위 아파트가 밀집한 도심 주거 중심지입니다.
최종 수정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보건소가 있어 기초 의료 접근성이 좋고, 아파트 단지 등 도심 주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생활편의 중심 도심 주거 지역입니다.
1년 새 359명(−1.9%)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9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94명 많았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5)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35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2.6%)이 경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8,293세대 · 세대당 2.22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1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5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밀양시 안 다른 읍·면·동837명 (52.0%)
- 경남 안 다른 시·군·구236명 (14.7%)
- 수도권143명 (8.9%)
- 그 밖의 시·도394명 (24.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밀양시 삼문동 특징
지형 — 밀양강에 둘러싸인 삼각주 주거지
삼문동 누리집에 따르면 삼문동은 사방이 밀양강으로 둘러싸인 사질토 삼각지에 자리한 섬 같은 동입니다. 옛 이름 수월리는 밀양읍성에서 남쪽으로 강을 건너 있다는 뜻이고, 옛날에는 맛 좋은 밤이 많이 나는 남림이라는 밤밭이 있었다고 전합니다. 1914년 삼문리가 됐다가 1944년 중도정으로, 1947년 다시 삼문동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상가 일부를 빼면 동 전체가 주거지역이라, 강변 경관을 곁에 둔 시내 아파트 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공공·교육 시설 밀집
삼문동 누리집은 삼문동을 밀양시 교육·문화의 중심지로 소개합니다. 동 안에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평생학습관·여성회관·청소년수련관·문화체육회관·자원봉사센터와 김해세무서 밀양지서가 있습니다. 밀양초·미리벌초·밀양중·밀양여중이 있고, 밀양시 보건소도 이곳에 있어 기초 의료 접근성이 좋습니다. 행정·복지·교육 기관을 가까이 두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여가 — 삼문 송림과 강변 고수부지
삼문동 누리집에 따르면 삼문 제방 고수부지와 송림, 조각공원은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 공간으로 쓰입니다. 야외공연장·문화체육회관·청소년수련관은 각종 문화 행사장으로 활용됩니다. 밀양강 제2수중보와 연계한 아일랜드 파크도 조성됐습니다. 집 앞 강변에서 산책과 운동,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는 것이 삼문동 생활의 장점입니다.
밀양시 최대 인구 지역
1만 8,467명으로 밀양시 16개 읍/면/동 중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