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인제대학교 주변 주거지와 김해가야테마파크·신어시민체육관 같은 여가시설을 가까이 둔 도심 지역입니다.
단점
시가지와 아파트 위주의 도심이라, 영농은 삼정동 남쪽 개발제한구역의 논처럼 일부 지역에서만 가능합니다.
활천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800명(−2.2%)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171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663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41)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800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2.2%)이 경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35,044명
총인구 · 김해시 19곳 중 7위
−2.2%
1년 전 대비 (−800명)
22.2%65세 이상 비율
0.41소멸위험지수
- 17,295세대 · 세대당 2.0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38,829
36,937
35,044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41179
80대404771
70대1,4311,694
60대3,7143,472
50대3,5873,709
40대2,3732,135
30대2,0891,577
20대2,0511,631
10대1,5581,452
0~9642534
65세 이상 비율 비교
활천동22.2%
김해시17.3%
경남24.4%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171명자연 증감 · 출생 80 − 사망 251
−663명사회 증감 · 전입 3,055 − 전출 3,718
−834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800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055명)
- 김해시 안 다른 읍·면·동1,323명 (43.3%)
- 경남 안 다른 시·군·구436명 (14.3%)
- 수도권243명 (8.0%)
- 그 밖의 시·도1,053명 (34.5%)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102
20~39세−456
40~64세−109
65세 이상+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김해시 활천동 특징
생활 — 분성산 자락의 가야테마파크
활천동 관할 어방동은 분성산(326.9m) 자락에 자리하며, 분성산 북쪽에 김해가야테마파크와 카라반캠핑장이 조성돼 있습니다. 북동쪽 인제대학교 주변으로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고, 2023년 11월에는 어방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다목적 체육관인 신어시민체육관이 조성됐습니다. 동 곳곳에 근린공원도 있어, 도심에 살면서 산자락 여가 시설을 가까이 두려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인구 — 3만 5천 명대 도심
활천동은 삼정동·어방동 등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 관할 삼정동은 남해고속도로 북쪽이 시가지, 남쪽이 개발제한구역의 논이라 도시와 농촌 경관이 함께 나타납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로 2026년 8월 말 인구는 3만 5,237명(1만 7,436세대)이며, 1년 전 3만 6,004명보다 2.1% 줄었습니다. 어방동은 1960년대 우리나라 시설 원예의 발상지로, 김해시가 2022~2026년 123억 원을 들여 시설 원예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도심 가까이에서 시설 농업을 배우려는 사람이 눈여겨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