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 칠산서부동

칠산서부동은 도심에 인접하면서도 참외 재배 농가가 많은 도농통합형 전원도시로, 디지털김해문화대전은 주민의 약 32%가 농업에 종사한다고 소개합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도심 접근성을 유지하면서도 참외 등 실제 농업 활동이 가능한 특이한 지역으로, 도시와 농업을 함께 원하는 경우 고려해볼 만합니다.

단점

칠산서부동은 김해공항 소음 영향권에 들어 김해시의 공항소음 피해 주민 지원사업(2026년) 대상 지역에 포함돼 있어, 비행기 이착륙 소음을 감안해야 합니다.

칠산서부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202명(−2.3%)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52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4)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0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9.7%)이 경남 평균(24.3%)보다 높아요.
8,402명 총인구 · 김해시 19곳 중 11위
−2.3% 1년 전 대비 (−202명)
29.7%65세 이상 비율
0.24소멸위험지수
  • 4,357세대 · 세대당 1.9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957
80대143276
70대540513
60대1,000910
50대911767
40대554439
30대462314
20대433284
10대290250
0~9125115
65세 이상 비율 비교
칠산서부동29.7%
김해시17.2%
경남24.3%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53명자연 증감 · 출생 25 − 사망 78
−152명사회 증감 · 전입 837 − 전출 989
−205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0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837명)
  • 김해시 안 다른 읍·면·동464명 (55.4%)
  • 경남 안 다른 시·군·구126명 (15.1%)
  • 수도권41명 (4.9%)
  • 그 밖의 시·도206명 (24.6%)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1
20~39세−133
40~64세+10
65세 이상+2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김해시 칠산서부동 특징

농업 여건 — 칠산참외(배꼽참외)

칠산서부동 화목동 일대에서는 1950년대 일본 품종 ‘은천’을 들여와 참외를 재배하기 시작했고, 칠산참외는 ‘배꼽참외’라는 별칭으로 부산 등지까지 알려졌습니다. 점토질 밭에서 키워 향과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좋다는 평을 받지만, 생산량은 2007년을 정점으로 줄어 2017년에는 2006년의 6% 수준에 그쳤습니다. 칠산마을은 2003년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뒤 인터넷 직거래를 익혔고, 2012년부터 참외 따기 체험을 열어 지금은 토마토·고구마·상추 등과 함께 체험 마을을 상시 운영합니다. 참외 농사를 배우려면 줄어든 재배 규모와 직거래·체험 중심의 판로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남해고속도로 인접

남해고속도로가 동서로 관통하고 서김해IC와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합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