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이미 개발이 완료된 안정적인 도심 주거 인프라를 갖췄습니다.
아파트 위주의 도심 주거지라 농지를 곁에 두고 영농하기는 어렵고, 귀농보다는 도시형 귀촌이나 출퇴근 거주에 맞는 곳입니다.
1년 새 314명(+0.9%) 늘었어요. 출생이 사망보다 54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271명 많았어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314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13.3%)이 경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16,276세대 · 세대당 2.2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14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김해시 안 다른 읍·면·동1,816명 (42.0%)
- 경남 안 다른 시·군·구1,083명 (25.1%)
- 수도권312명 (7.2%)
- 그 밖의 시·도1,109명 (25.7%)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20~39세,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김해시 장유2동 특징
판단 — 2000년대 삼문동 아파트촌
장유2동은 대청동·삼문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 삼문동 일대에는 2002~2018년 사이 부영·대우건설·LH 등이 지은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외국인 제외)는 2026년 8월 기준 3만 6,921명, 1만 6,305세대입니다. 개발이 이미 끝난 아파트 주거지라 농촌 정착보다는 장유 생활권에서 도시 생활을 이어가려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학교와 부산행 좌석버스
장유2동 삼문동 일대에는 능동중학교와 김해삼문고등학교가 있어 중·고교를 동네 안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좌석버스 97·98·97-1·58·59번과 일반버스 21·21-1·22·25·26번 등 여러 노선이 다녀 부산과 김해 도심을 버스로 오갈 수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중심의 생활권이라 상가와 학원 같은 편의시설도 단지 주변에 모여 있습니다.
인구 — 3만 6천 명대, 1년 새 소폭 증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로 2026년 8월 말 장유2동 인구는 3만 6,921명(1만 6,305세대)으로, 1년 전 3만 6,781명보다 0.4% 늘었습니다. 관할 삼문동은 1998년 장유신도시 개발이 시작된 뒤 2000년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며 인구가 급증했고,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와 삼문우체국이 있어 동의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장유IC와 국도 제58호선, 창원터널이 가까워 창원·부산 방면으로 오가기 편한 만큼, 귀농보다는 출퇴근형 귀촌 거주지로 살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