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원도심 생활편의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깝습니다.
동상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247명(−2.9%)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4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96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2)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4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7.8%)이 경남 평균(24.3%)보다 높아요.
8,160명
총인구 · 김해시 19곳 중 12위
−2.9%
1년 전 대비 (−247명)
27.8%65세 이상 비율
0.32소멸위험지수
- 4,339세대 · 세대당 1.8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7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9,409
8,776
8,143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646
80대119242
70대482478
60대919866
50대789752
40대525449
30대546394
20대426334
10대250241
0~9148148
65세 이상 비율 비교
동상동27.8%
김해시17.2%
경남24.3%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64명자연 증감 · 출생 28 − 사망 92
−196명사회 증감 · 전입 890 − 전출 1,086
−260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47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890명)
- 김해시 안 다른 읍·면·동516명 (58.0%)
- 경남 안 다른 시·군·구109명 (12.2%)
- 수도권53명 (6.0%)
- 그 밖의 시·도212명 (23.8%)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28
20~39세−92
40~64세−66
65세 이상−1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김해시 동상동 특징
원도심 — 도시재생사업과 김해읍성 북문
동상동은 1931년 김해읍 승격 때부터 김해읍에 속했던 원도심 동으로, 서쪽에는 김해읍성 북문이 복원돼 있습니다. 신도시 개발로 원도심이 쇠퇴하자 국토교통부는 2015년 12월 동상동·회현동·부원동 일원을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했고, 2016~2022년 약 182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이 사업으로 다어울림센터 등 거점 시설 6곳과 사회적경제 조직 8곳이 만들어졌습니다. 새 아파트보다는 오래된 도심 주택과 시장 골목에서 생활하려는 사람에게 맞는 동네입니다.
인구 — 8천 명대 원도심
동상동은 분성산 자락 아래 김해 원도심에 자리한 동으로, 전통시장인 김해동상시장과 김해분성체육공원이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로 2026년 8월 말 인구는 8,185명(4,368세대)이며, 1년 전 8,486명보다 3.5% 줄었습니다. 인구가 줄고 있는 오래된 도심이지만 시장·학교·종교시설이 가까이 모여 있어, 차 없이 걸어서 생활하려는 은퇴자에게 맞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