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종합병원과 해상교통 거점을 갖춘 생활편의 지역입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조선업 배후 도심 생활에 가깝습니다.
1년 새 67명(−1.3%)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6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40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5)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6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5.4%)이 경남 평균(24.4%)보다 높아요.
- 2,725세대 · 세대당 1.84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25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7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거제시 안 다른 읍·면·동235명 (39.8%)
- 경남 안 다른 시·군·구76명 (12.9%)
- 수도권75명 (12.7%)
- 그 밖의 시·도204명 (34.6%)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거제시 장승포동 특징
판단 — 산업 배후 주거·휴양 도시
장승포동은 거제시가 한화오션의 배후도시이자 주거·휴양 도시, 수산업 유통기지로 소개하는 동입니다. 장승포읍과 1989년 설치된 장승포시의 중심이었고, 1995년 거제군과 통합되며 거제시 장승포동이 됐습니다. 2016년 5월 이웃 마전동과 통합했고, 2021년 장승로 146-25로 동 청사를 새로 지어 옮겼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종합병원 소재
장승포동에는 대우병원이 있고, 거제시 자료 기준 병·의원 6곳과 약국 5곳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2곳·중학교 1곳·고등학교 1곳과 거제대학교, 특수학교 1곳이 동 안에 있습니다. 장애인시설 애광원·민들레집·성빈마을과 거제문화예술회관도 자리해 교육·의료·문화시설이 좁은 면적에 모여 있습니다.
교통 — 해금강·외도 유람선
장승포항에서는 해금강·외도·지심도로 가는 유람선이 운항해 거제 해상관광의 출발점 역할을 합니다. 항구에는 흥남철수작전을 주제로 한 ‘기적의 길’과 조형물·조명이 어우러진 ‘송구영신 소망길’이 조성돼 있습니다. 경남남부세관, 국립통영검역소 거제지소, 경남항만관리사업소 등 항만 관련 국가기관 3곳도 장승포동에 있습니다.
자연 — 망산·해안 일주도로
장승포동은 면적 4.86㎢의 작은 동으로, 북쪽의 망산(215.5m)과 남동쪽의 기미산(202m)이 감싸고 있습니다. 해안은 굴곡이 심한 리아스식이고, 바닷가를 따라 2.5km 길이의 일주도로가 나 있어 소나무 숲 사이로 산책할 수 있습니다. 법정동은 장승포동·두모동 두 곳이며, 12개 통 89개 반으로 이뤄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