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조선업 관련 일자리 기반이 탄탄합니다.
귀농귀촌보다는 조선업 중심 산업 도심에 가깝습니다.
1년 새 69명(−0.3%) 줄었어요. 출생이 사망보다 68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46명 많았어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6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7.4%)이 경남 평균(24.4%)보다 낮거나 같아요.
- 10,239세대 · 세대당 2.4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거제시 안 다른 읍·면·동1,120명 (47.2%)
- 경남 안 다른 시·군·구326명 (13.7%)
- 수도권227명 (9.6%)
- 그 밖의 시·도699명 (29.5%)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거제시 아주동 특징
판단 — 조선산업 중심 도심 지역
아주동에는 연간 210만 톤 건조 능력을 갖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과 오성중공업 등 조선 관련 기업이 있습니다. 해안 쪽에는 옥포국가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어 거제시 조선산업의 중심 생활권을 이룹니다. 2003년 경상남도가 일부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한 뒤 신도시 개발이 이뤄져 2015년 주요 시설이 준공됐고, 국도 14호선 우회도로 공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초4·중1·고1
아주동에는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고등학교 각 1곳이 있어 초·중·고를 동 안에서 다닐 수 있습니다. 농협·신협·경남은행 등 금융시설과 아주지구대,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늘푸른공원·햇살공원·해오름공원·용소어린이공원 등 어린이공원 4곳도 조성돼 있습니다.
역사 — 아주현·옥포정
아주동은 757년 거제군 아주현이 설치된 곳으로, 옛 큰 늪 용소 주변에 거위(鵝)가 많이 찾아와 ‘아주’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합니다. 동 안에는 옥포정과 봉수대, 아양동 삼층석탑 같은 문화유산이 남아 있습니다. 옥녀봉·국사봉에서 뻗어 내린 능선 사면에 자리하고, 북동쪽으로 옥포만이 펼쳐진 지형입니다.
인구 — 거제시 3위 규모
아주동의 2026년 8월 주민등록인구는 2만 4,584명(1만 306세대)으로 거제시 18개 면·동 가운데 고현동·상문동 다음으로 많습니다. 1년 전(2만 4,756명)보다 0.7% 줄어, 거제시 전체 감소율(1.15%)보다는 감소 폭이 작았습니다. 아주동·아양동 두 법정동에 19개 통, 139개 반으로 이뤄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