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포천동

포천시 · 인구감소관심지역 (2026년 재지정)세금 혜택 보기 →

포천동은 포천고등학교가 있는 시내 중심지역입니다.

최종 수정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교육·의료·행정 인프라가 밀집한 시내 중심지입니다.

단점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포천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38명(−0.2%)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7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17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40)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3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5.0%)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19,068명 총인구 · 포천시 14곳 중 2위
−0.2% 1년 전 대비 (−38명)
25.0%65세 이상 비율
0.40소멸위험지수
  • 9,621세대 · 세대당 1.98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41107
80대309585
70대872982
60대1,9091,868
50대1,7671,763
40대1,1251,100
30대1,274980
20대1,107945
10대765703
0~9461405
65세 이상 비율 비교
포천동25.0%
포천시29.8%
경기1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57명자연 증감 · 출생 88 − 사망 145
+17명사회 증감 · 전입 1,985 − 전출 1,968
−40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3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985명)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806명 (40.6%)
  • 경기 안 다른 시·군·구605명 (30.5%)
  • 다른 수도권 시·도329명 (16.6%)
  • 그 밖의 시·도245명 (12.3%)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41
20~39세−62
40~64세+96
65세 이상+2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포천시 포천동 특징

농업 여건 — 농경지 2.71㎢의 시가지

포천동은 포천시 중심 시가지로, 농업보다는 행정·상업 기능이 중심입니다. 포천동 행정복지센터 기본현황(2026년 6월 30일 기준)에 따르면 면적 11.35㎢ 가운데 농경지는 2.71㎢, 임야는 5.98㎢입니다. 본격적인 영농보다는 텃밭 수준의 농사에 어울리는 곳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포천초·포천고·포천병원

포천동에는 1911년 설립된 포천초등학교와 1971년 개교한 포천고등학교가 있고, 동 안에 중학교는 없습니다(포천동 기본현황, 2026년 6월 30일 기준). 가까운 중학교인 포천중학교·포천여자중학교는 이웃 신북면에 있습니다. 공공 종합병원인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이 신읍동 포천로 1648에 있어 시내에서 입원·응급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행정 중심지 — 1979년 읍 승격·2003년 분동

포천동 지역은 조선 중엽 포천현 서면이라 불렸고, 1937년 포천면으로 이름을 바꾼 뒤 1979년 5월 1일 포천읍으로 승격했습니다. 2003년 10월 19일 포천군이 포천시로 승격하면서 포천읍은 2개 동으로 나뉘었습니다. 신읍동이라는 이름은 군청이 옮겨 오면서 새로 생긴 읍이라는 뜻으로 붙었고, 지금도 포천시청을 비롯한 행정기관이 모여 있는 시의 중심지입니다.

상권 — 신읍동 장거리와 인근 5일장

신읍동은 본래 포천군 서면 지역으로 장시가 서던 곳이라 ‘장거리’ 또는 ‘장가’로 불렸습니다. 군청과 포천면사무소가 신읍리로 옮겨 오자 상인들이 모여들며 상업이 번창했고, 주변 마을 사람들이 모여드는 중심지가 됐습니다. 지금의 신읍5일장은 포천천 건너 인근 군내면 구읍리 하천변에서 열려, 시내에 살면서 장날 장보기와 시내 상권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포천시 다른 읍·면

가산면관인면군내면내촌면선단동소흘읍신북면영북면영중면이동면일동면창수면화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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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