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포천시 · 인구감소관심지역 (2026년 재지정)세금 혜택 보기 →

선단동은 대진대학교·차의과학대학교가 있는 주거 중심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포천시 중심지와 가까운 안정적인 주거 지역입니다.

단점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선단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2명(0.0%)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89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74명 많았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34)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2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25.9%)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13,913명 총인구 · 포천시 14곳 중 3위
0.0% 1년 전 대비 (+2명)
25.9%65세 이상 비율
0.34소멸위험지수
  • 7,600세대 · 세대당 1.8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9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091
80대239387
70대691678
60대1,7601,420
50대1,6341,335
40대895683
30대733548
20대862670
10대493355
0~9220189
65세 이상 비율 비교
선단동25.9%
포천시29.8%
경기1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89명자연 증감 · 출생 37 − 사망 126
+74명사회 증감 · 전입 1,593 − 전출 1,519
−15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593명)
  • 포천시 안 다른 읍·면·동553명 (34.7%)
  • 경기 안 다른 시·군·구569명 (35.7%)
  • 다른 수도권 시·도291명 (18.3%)
  • 그 밖의 시·도180명 (11.3%)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6
20~39세−92
40~64세+123
65세 이상+49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포천시 선단동 특징

농업 여건 — 농경지 3.83㎢의 주거지

선단동은 아파트 단지가 있는 주거 중심 지역이지만, 면적 23.92㎢ 가운데 농경지가 3.83㎢, 임야가 11.44㎢입니다(선단동 기본현황, 2026년 1월 1일 기준). 법정동 자작동의 유래 소개에는 방죽을 수원으로 하는 두둑벌 같은 논벌 지명이 전해지며, 옛 들 가운데 일부는 지금 군 비행장이 됐습니다. 소규모 텃밭 수준의 농사는 가능하지만, 생활의 중심은 주거·교육 기능입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동네 의원, 중·고교는 동 밖

선단동에는 선단경희의원(호국로 959) 등 의원이 있습니다. 선단동행정복지센터 기본현황(2026년 1월 기준)에 따르면 동 안의 교육기관은 선단초등학교와 대진대학교·차의과학대학교이며, 중학교·고등학교는 없습니다. 중·고교생 자녀는 동 밖의 학교로 통학해야 합니다.

생활권 — 2003년 포천읍에서 분동

선단동은 2003년 10월 19일 포천군이 시로 승격할 때 옛 포천읍이 포천동과 선단동 2개 동으로 나뉘며 생긴 동으로, 이튿날 선단동주민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같은 포천읍에서 갈라진 포천동과 인접해 시내 행정·상업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진테크노파크 등 산학연구단지와 드론작전사령부 등 군부대가 있는 곳으로 동의 특성을 소개합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