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시 오학동

오학동은 고찰 신륵사가 있는 지역입니다.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이 있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신륵사라는 전국구 관광자원과 법조 인프라를 갖춘 지역입니다.

단점

도시 지역이라 귀농을 목적으로 한 정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오학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68명(+0.4%) 늘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6명 많고, 전입이 전출보다 92명 많았어요.

인구 증가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인구 증가 중: 2025년 9월보다 68명 늘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19.1%)이 경기 평균(18.6%)보다 높아요.
18,240명 총인구 · 여주시 12곳 중 3위
+0.4% 1년 전 대비 (+68명)
19.1%65세 이상 비율
0.52소멸위험지수
  • 8,413세대 · 세대당 2.1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074
80대246354
70대677776
60대1,4381,456
50대1,6281,682
40대1,4761,535
30대1,1361,038
20대850777
10대994907
0~9586590
65세 이상 비율 비교
오학동19.1%
여주시29.7%
경기18.6%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26명자연 증감 · 출생 98 − 사망 124
+92명사회 증감 · 전입 2,015 − 전출 1,923
+66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015명)
  • 여주시 안 다른 읍·면·동823명 (40.8%)
  • 경기 안 다른 시·군·구549명 (27.2%)
  • 다른 수도권 시·도275명 (13.6%)
  • 그 밖의 시·도368명 (18.3%)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8
20~39세−55
40~64세+105
65세 이상+8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40~64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여주시 오학동 특징

연혁 — 북내면에서 편입된 주거지

오학동은 원래 북내면에 속한 지역으로, 1992년 3월 2일 북내면 오학출장소가 문을 열었고 2007년 3월 5일 여주읍으로 편입됐습니다. 2013년 9월 23일 여주시 승격과 함께 오학동주민센터가 개청했고, 2020년 6월 30일 도예로에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를 열었습니다. 법정동 4개, 20개 통·83개 반으로 이뤄져 있으며, 남한강을 남쪽에 두고 서쪽으로 대신면, 북동쪽으로 북내면과 맞닿아 있습니다.

정착지원·생활인프라 —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오학동에는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이 있어, 여주시와 양평군·이천시의 사건을 이곳에서 맡습니다. 1946년 11월 초대 지원장이 부임한 뒤 이어져 온 지역 법원입니다. 동 누리집은 오학동 안에 여주박물관과 여주도서관도 있다고 소개하고 있어, 행정·문화 시설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 — 신륵사

천송동 봉미산 자락의 신륵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사찰로, 신라 시대에 창건됐다고 여겨지며 산속이 아닌 남한강이 보이는 강변에 자리한 점이 특징입니다. 1702년(숙종 28년) 중수 기록이 있고, 조사당·다층석탑·다층전탑·보제존자석종 등 보물로 지정된 문화유산이 여럿 남아 있습니다. 동 누리집도 신륵사관광지를 오학동의 주요 시설로 꼽는 여주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