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행정·상업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난 원도심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중앙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76명(−3.6%)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3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5명 많았어요. 전입자 8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08).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76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50.5%)이 강원 평균(28.0%)보다 높아요.
2,022명
총인구 · 원주시 25곳 중 25위
−3.6%
1년 전 대비 (−76명)
50.5%65세 이상 비율
0.08소멸위험지수
- 1,353세대 · 세대당 1.49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1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2,459
2,241
2,022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059
80대92173
70대172182
60대338230
50대211107
40대9773
30대5646
20대5039
10대3526
0~918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중앙동50.5%
원주시21.3%
강원28.0%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73명자연 증감 · 출생 1 − 사망 74
−5명사회 증감 · 전입 295 − 전출 300
−78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76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95명)
- 원주시 안 다른 읍·면·동188명 (63.7%)
- 강원 안 다른 시·군·구34명 (11.5%)
- 수도권39명 (13.2%)
- 그 밖의 시·도34명 (11.5%)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5
20~39세−10
40~64세−33
65세 이상+33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원주시 중앙동 특징
원도심 — 중앙동·평원동·학성동 일부
중앙동은 원주시 한가운데 있는 행정동으로, 평원로를 기준으로 서쪽 원일로·중앙로 변은 법정동 중앙동, 평원로에서 원주천까지는 평원동에 속합니다. 1999년 과소동 통폐합에 따라 중앙평원동과 학성2동이 합쳐져 지금의 중앙동이 됐으며, 행정동 안에 중앙동·평원동과 학성동 일부가 들어 있습니다. 3개 법정동 총면적 1.89㎢ 전체가 도시계획구역이고 대부분 상업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역사 — 평원군에서 온 평원동
평원동이라는 이름은 고구려 장수왕 57년(469) 이곳에 평원군이 설치된 데서 유래합니다. 일제강점기 중앙동은 ‘본정 이정목’, 평원동은 ‘욱정’이라는 일본식 이름으로 불렸고, 해방 뒤 중앙동이라는 이름을 쓰게 됐으며 평원동은 1964년 일본식 동명 변경 때 평원동으로 바뀌었습니다. 1961년 연합동제 실시로 중앙·평원동이 하나의 행정동으로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