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도심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좋은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봉산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207명(−2.9%)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71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42명 많았어요. 전입자 5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7).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07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8.8%)이 강원 평균(27.9%)보다 높아요.
6,851명
총인구 · 원주시 25곳 중 18위
−2.9%
1년 전 대비 (−207명)
38.8%65세 이상 비율
0.17소멸위험지수
- 3,681세대 · 세대당 1.86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7,651
7,250
6,849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7110
80대214411
70대471565
60대790835
50대610568
40대354287
30대311211
20대308232
10대230172
0~97768
65세 이상 비율 비교
봉산동38.8%
원주시21.2%
강원27.9%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71명자연 증감 · 출생 18 − 사망 89
−142명사회 증감 · 전입 718 − 전출 860
−213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07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718명)
- 원주시 안 다른 읍·면·동447명 (62.3%)
- 강원 안 다른 시·군·구68명 (9.5%)
- 수도권147명 (20.5%)
- 그 밖의 시·도56명 (7.8%)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1
20~39세−49
40~64세−60
65세 이상−2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원주시 봉산동 특징
생활 — 원주시역사박물관과 배말타운
봉산동은 원주시청에서 남동쪽으로 5㎞ 떨어진 도농복합동으로, 원주천을 사이에 두고 개운동·원동·중앙동과 마주하며 소초면·태장1동·행구동·반곡관설동과 맞닿아 있습니다. 1974년까지 인구 1만 명이 넘는 원주 세 번째 인구 밀집지였다가 줄었고, 1993년 이후 삼광택지 개발과 삼익·동신아파트 건축으로 다시 늘었습니다. 2000년 9월 원주시역사박물관이 완공됐고, 옛 봉산1동 재개발지역에는 배말타운아파트가 2004년 9월 입주했습니다.
생활 — 자연마을과 아파트가 섞인 복합동
봉산동 면적은 원주시의 0.82%인 7.27㎢로 대지 2.76㎢, 농경지 1.69㎢, 임야 1.55㎢입니다. 번재·능골·살대울·화실 같은 자연마을과 우물시장 일대, 아파트 단지가 한 동 안에 함께 있습니다. 1999년 과소동 통폐합으로 봉산1·2동이 합쳐져 지금의 봉산동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