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도심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좋은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명륜1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299명(−3.9%)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5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232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26)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299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33.3%)이 강원 평균(28.0%)보다 높아요.
7,295명
총인구 · 원주시 25곳 중 17위
−3.9%
1년 전 대비 (−299명)
33.3%65세 이상 비율
0.26소멸위험지수
- 3,590세대 · 세대당 2.0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88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8,139
7,717
7,295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2974
80대199329
70대409536
60대764887
50대583680
40대385393
30대350290
20대334344
10대273266
0~98783
65세 이상 비율 비교
명륜1동33.3%
원주시21.3%
강원28.0%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65명자연 증감 · 출생 10 − 사망 75
−232명사회 증감 · 전입 696 − 전출 928
−297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299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696명)
- 원주시 안 다른 읍·면·동476명 (68.4%)
- 강원 안 다른 시·군·구50명 (7.2%)
- 수도권116명 (16.7%)
- 그 밖의 시·도54명 (7.8%)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45
20~39세−152
40~64세−43
65세 이상+8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원주시 명륜1동 특징
생활 — 종합운동장 일대 여가시설
명륜1동은 원주시청에서 북동쪽으로 약 3㎞ 떨어져 있으며, 동남쪽은 개운동, 남쪽은 명륜2동, 서북쪽은 원인동과 맞닿아 있습니다. 원주시 명륜1동 소개에 따르면 2003년부터 종합운동장 일대에 국민체육센터와 따뚜공연장 등이 들어서 시민 여가활동의 중심지로 떠올랐습니다. 2001년에는 남산 배수지 부근 주거취약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역사 — 개운동에서 나뉜 명륜동
명륜동은 1955년 원주시 승격 때 개운동에서 분동돼 생겼고, 1990년 4월 단구동 일부를 편입하며 동세가 커졌습니다. 1995년 3월 명륜1동과 명륜2동으로 다시 나뉘었습니다. 명륜1동 면적은 0.92㎢로 대지가 0.67㎢이며, 동 전체가 주거·상업지역으로 지정된 도시계획구역입니다.
원주시 다른 읍·면
개운동귀래면단계동단구동명륜2동무실동문막읍반곡관설동봉산동부론면소초면신림면우산동원인동일산동중앙동지정면태장1동태장2동판부면학성동행구동호저면흥업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