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
강릉시 · 인구감소관심지역 (인구활력플러스 · 5년 지원 유지)세금 혜택 보기 →
강릉 도심 서쪽, 남대천 북쪽에 자리한 동으로, 강릉시청과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옮겨 오면서 논밭이던 땅이 아파트와 건물로 바뀌며 도시화됐습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도심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입니다.
단점
논밭이던 지역 대부분이 아파트와 건물로 바뀌어, 동 안에서 농지를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홍제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188명(−1.3%)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32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61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소멸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5 미만이에요(0.45) — 20~39세 여성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안 돼요.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8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3.8%)이 강원 평균(28.0%)보다 낮거나 같아요.
13,790명
총인구 · 강릉시 21곳 중 6위
−1.3%
1년 전 대비 (−188명)
23.8%65세 이상 비율
0.45소멸위험지수
- 7,010세대 · 세대당 1.97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4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15,048
14,419
13,790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7104
80대264439
70대572738
60대1,0391,114
50대1,1901,216
40대9601,018
30대910840
20대674649
10대609579
0~9427411
65세 이상 비율 비교
홍제동23.8%
강릉시28.6%
강원28.0%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32명자연 증감 · 출생 81 − 사망 113
−161명사회 증감 · 전입 1,565 − 전출 1,726
−193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8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1,565명)
- 강릉시 안 다른 읍·면·동944명 (60.3%)
- 강원 안 다른 시·군·구226명 (14.4%)
- 수도권263명 (16.8%)
- 그 밖의 시·도132명 (8.4%)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54
20~39세−8
40~64세−77
65세 이상−22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강릉시 홍제동 특징
행정·교통 — 강릉시청·버스터미널
홍제동은 예전엔 도농 복합 지역이었으나 강릉시청 청사가 이전해 오고 강릉 고속버스터미널·시외버스터미널이 옮겨 오면서 아파트와 건물이 들어선 도시 지역이 됐습니다. 관내에는 강릉시청 외에도 강릉영동대학교,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 강릉노인종합복지관 등이 있습니다. 강릉단오제와 관련된 대관령 국사 여성황당도 홍제동에 있습니다.
지명 — 홍제원과 남대천 공제
홍제동이라는 이름은 조선 때 관미(官米)를 모아 두었다가 흉년에 백성에게 나눠 주던 홍제원이 있던 데서 비롯됐습니다. 동의 서남쪽으로 남대천이 서에서 동으로 흐르고, 죽일·맴소·골말 등 7개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었습니다. 조선 선조 때 강릉부사 김첨경이 남대천 범람을 막으려 쌓은 제방에서 유래한 ‘공제(公堤)’ 같은 지명도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