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중앙동
강릉시 중심부에서 남대천을 끼고 동서로 길게 자리한 원도심으로, 중앙시장·서부시장 등 강릉 상권의 중심이자 공공기관·은행이 모여 있는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행정·상업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난 원도심 지역입니다.
단점
주민등록 인구가 2026년 8월 말 3,959명으로 1년 전(4,089명)보다 3.2% 줄어 원도심 인구 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122명(−3.0%)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60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65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9).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2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1.1%)이 강원 평균(27.9%)보다 높아요.
3,900명
총인구 · 강릉시 21곳 중 16위
−3.0%
1년 전 대비 (−122명)
41.1%65세 이상 비율
0.19소멸위험지수
- 2,436세대 · 세대당 1.60명 · 여성 100명당 남성 90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4,678
4,289
3,900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661
80대135268
70대303403
60대351401
50대317288
40대213183
30대200110
20대176195
10대10499
0~93344
65세 이상 비율 비교
중앙동41.1%
강릉시28.6%
강원27.9%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60명자연 증감 · 출생 9 − 사망 69
−65명사회 증감 · 전입 468 − 전출 533
−125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2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468명)
- 강릉시 안 다른 읍·면·동298명 (63.7%)
- 강원 안 다른 시·군·구56명 (12.0%)
- 수도권83명 (17.7%)
- 그 밖의 시·도31명 (6.6%)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0
20~39세−36
40~64세−29
65세 이상0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강릉시 중앙동 특징
역사문화 — 임영관 삼문·칠사당
중앙동은 남문동·명주동·성내동·임당동·금학동·용강동·성남동 7개 법정동을 관할하는 면적 1.00㎢의 원도심 행정동입니다. 동 안에는 국보 임영관 삼문과 사적 강릉 대도호부 관아, 보물 칠사당,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오금집 등 국가유산이 모여 있습니다. 옛 강릉 관아 도시의 흔적을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동네입니다.
상권 — 중앙시장·서부시장
중앙동은 강릉에서 교통량이 많은 교통의 중심 지역으로, 중앙시장과 서부시장 등 전통 상권이 형성돼 있습니다. 공공기관·은행·상가가 집중돼 유동 인구가 많은 강릉 경제의 중심 지구로 소개됩니다. 장보기와 은행 업무 등을 도보 생활권에서 해결하기 쉬운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