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천동

강릉시 중심부 동북쪽 시가지로, 남대천이 동남쪽을 감돌아 흐르고 관공서·금융기관·의료기관이 밀집한 원도심 상업 지역입니다.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도심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입니다.

단점

1990년대까지 인구가 밀집했으나 도심 공동화로 주변 택지지구로 인구가 빠져나갔고, 2026년 8월 말 주민등록 인구는 2,898명으로 1년 전보다 2.4% 줄었습니다.

옥천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62명(−2.1%)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57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8명 많았어요. 전입자 6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소멸고위험 지역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 소멸고위험 지역: 소멸위험지수가 0.2 미만이에요(0.15).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62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상: 65세 이상 비율(42.0%)이 강원 평균(27.9%)보다 높아요.
2,868명 총인구 · 강릉시 21곳 중 20위
−2.1% 1년 전 대비 (−62명)
42.0%65세 이상 비율
0.15소멸위험지수
  • 1,870세대 · 세대당 1.53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2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1741
80대133197
70대216278
60대294305
50대296211
40대158136
30대12176
20대128100
10대6456
0~92318
65세 이상 비율 비교
옥천동42.0%
강릉시28.6%
강원27.9%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57명자연 증감 · 출생 4 − 사망 61
−8명사회 증감 · 전입 396 − 전출 404
−65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62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396명)
  • 강릉시 안 다른 읍·면·동238명 (60.1%)
  • 강원 안 다른 시·군·구66명 (16.7%)
  • 수도권67명 (16.9%)
  • 그 밖의 시·도25명 (6.3%)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3
20~39세−19
40~64세−6
65세 이상+1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0~19세,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65세 이상 비율·소멸위험지수는 2026년 8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강릉시 옥천동 특징

도시재생 — 옛 철로 자리 월화거리

옥천동은 면적 0.58㎢의 작은 원도심 행정동으로, 강릉 교통의 중심지를 경유하는 상업 중심 지역입니다. 강릉역 지하화로 옥천동 일대 철로가 철거되면서 그 자리에 월화거리 등 중앙시장 인근 도심 구역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원도심 상권과 새 산책 공간이 이어져 있어 도보 중심 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는 동네입니다.

역사문화 — 대창리·수문리 당간지주

옥천동에는 보물로 지정된 강릉 대창리 당간지주와 강릉 수문리 당간지주가 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유산인 강릉 옥천동 은행나무와 문화유산자료인 보진당도 이 동네에 있습니다. 전통 국가유산 보존 지역으로 분류될 만큼 국가유산이 여러 곳 모여 있는 원도심입니다.

자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