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내곡동
강릉시 · 인구감소관심지역 (인구활력플러스 · 5년 지원 유지)세금 혜택 보기 →
내곡동·회산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있는 교육 중심지이자 회산동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강릉 도심 남서쪽의 신흥 개발 지역입니다.
최종 수정
귀농·귀촌 고려 시 장단점
장점
도심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입니다.
단점
귀농귀촌보다는 도심 생활에 가까운 지역입니다.
내곡동 인구 통계
2026년 9월 기준
1년 새 148명(−0.8%) 줄었어요. 사망이 출생보다 22명 많고, 전출이 전입보다 122명 많았어요. 전입자 4명 중 1명은 수도권에서 왔어요.
인구 감소 중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 인구 감소 중: 2025년 9월보다 148명 줄었어요.
- 고령 비율 도 평균 이하: 65세 이상 비율(20.8%)이 강원 평균(28.0%)보다 낮거나 같아요.
17,876명
총인구 · 강릉시 21곳 중 3위
−0.8%
1년 전 대비 (−148명)
20.8%65세 이상 비율
0.53소멸위험지수
- 8,875세대 · 세대당 2.01명 · 여성 100명당 남성 103명
- 소멸위험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이상 인구.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0.2 미만이면 고위험으로 봐요.
인구 추이 (2022년 9월 ~ 2026년 9월, 월별)
18,564
17,461
16,357
2023
2024
2025
2026
성별·연령 인구 피라미드
남여
90+3091
80대278441
70대701779
60대1,2861,404
50대1,5381,506
40대1,3941,316
30대1,1801,043
20대1,216914
10대844724
0~9612579
65세 이상 비율 비교
내곡동20.8%
강릉시28.6%
강원28.0%
전국22.1%
최근 1년 인구 변화 요인 (2025.10 ~ 2026.09)
−22명자연 증감 · 출생 112 − 사망 134
−122명사회 증감 · 전입 2,137 − 전출 2,259
−144명합계 · 1년 인구 변화
- 합계는 월말 인구 차이(−148명)와 말소·재등록 등으로 몇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전입자는 어디서 왔나 (2,137명)
- 강릉시 안 다른 읍·면·동985명 (46.1%)
- 강원 안 다른 시·군·구356명 (16.7%)
- 수도권554명 (25.9%)
- 그 밖의 시·도242명 (11.3%)
연령대별 전입 · 전출
0~19세−44
20~39세0
40~64세−82
65세 이상+4
- 전입 전출 · 오른쪽 숫자 = 순이동(전입 − 전출)
- 65세 이상는 들어오는 사람이 더 많아요.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data.go.kr) · 2026년 9월 기준 · 매월 자동 갱신
강릉시 내곡동 특징
교육 — 가톨릭관동대학교
내곡동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있어 강릉의 교육 중심지로 꼽힙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는 대학 안 관동하키센터에서 하키 경기가 열렸습니다. 강릉시 보건소와 내곡119안전센터, 남산초등학교 등 생활 시설도 동네 안에 있습니다.
주거 — 회산동 신주거단지
회산동 일대는 평창동계올림픽 특수와 원주~강릉 복선전철 개통 등에 힘입어 3,700여 세대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신주거단지로 떠올랐습니다. 남대천을 옆에 끼고 송림이 있는 도농 복합 지역으로, 예부터 ‘회산 팔경’이라 불릴 만큼 경관이 좋았습니다. 2026년 8월 말 주민등록 인구는 17,929명입니다.
강릉시 다른 읍·면
강남동강동면경포동교1동교2동구정면사천면성덕동성산면송정동연곡면옥계면옥천동왕산면주문진읍중앙동초당동포남1동포남2동홍제동